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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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posts[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으로 출발,코트야드 휴스턴 메디컬 센터[12]
며칠간 트친에 집에서 식량을 축네며 즐겁게 지냈지만 모든 것에는 끝이 있는 법 저는 떠납니다. 버키쨔응을 만나러 휴스턴으로... 달라스 러브필드공항에서 사우스 웨스트를 타고 휴스턴으로 이동, 비행기...사실 비행기타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시국 되니까 타고 싶네요. 휴스턴답게 공항 여기저기에 이런게 있습니다. 역시 관광지라고는 나사밖에 없는 곳... 휴스턴에서 묵은 호텔인 코트야드 휴스턴 메디컬 센터. 일단 코믹콘 회장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라는게 좋았습니다. 다운타은에는 좀 떨어져 있는지라 아마도 관광객들은 평생 올일이 없을 듯한 위치 로비는 대충 이런 느낌. 새벽비행기 타고 와서 죽기 일보직전이었는데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휴스턴 조지부시 콘티넨탈 공항,KML라운지[5]
13시간의 꿈같은 퍼스트클래스 여행이 끝나고 휴스턴 조지부시 콘티넨탈 공항도착. 공항에서 6시간 기다리다 또 비행기 타고 달라스로 갑니다...아이고 늘그니 죽네... 그리고 언제나 두근거리는 미쿡 입국심사 어렵기로 유명한 미쿡 입국심사지만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아래 질문에 대한 대답만 잘하면 됩니다. 문장으로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Q : 뭐 하러 왔니? A: 관광(다른거 이야기하면 이 순간부터 꼬임, 가족이나 친구 보러왔다 이런 이야기는 안하는걸 추천) 얼마나 있을 거니? A: 00일 Q:어디어디 가니? A:휴스턴, 달라스 (솔직하게 말하쟈) 이것만 잘 대답하면 대부분 그냥 통과시켜 줍니다. 여기서 꼬이면 질문이 길어지고 복잡해집니다.(ㅜ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간식&아침식사[6]
점심 먹고 영화보며 쳐자다가 일어나 먹은 라멘 ANA 퍼스트클래스 에서는 잇푸도의 돈코츠라멘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맛은 의외로 진짜 잇푸도에서 먹는 맛 그렇습니다. 퍼스트에 간식으로 라면이 있다면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이유는 거기에 라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시 잔 뒤에 돌아오는 마지막 아침식사 타임. 이 식사가 끝나면 나는 미국에 홀로내팽개쳐진다...(ㅠㅠ) 아침을 깨우는 사과주스.무슨 유기농주스라는데 맛있어서 두잔 마심 푸짐하게 나온 아침한상.아침도 양식과 일식중에 고를수 있습니다 ...만 어차피 앞으로 2주동안 주구장창 양식 먹을 테니 익숙한 밥을 선택했습니다. 소금누룩에 절인 꽁치구이와 검은 한펜,계란
[19년 10월 나홀로 미국-칸쿤여행기]나리타-휴스턴 ANA 퍼스트클래스-점심식사편[5]
점심시간, 백만번쯤 퍼스트 클레스 탄 것처럼 진지하게 메뉴를 아래위로 읽어 봅니다. 하지만 정작 퍼스트 백만번쯤 탄 사람은 기내식 따위에 관심없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 일식과 양식 중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일식을 잘할 것 같아 일식으로 선택했습니다 (대한항공이 비빔밥 맛집인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음료는 ANA 퍼스트클래스의 의 자랑인(?) 크룩으로, 크룩...면세점에서도 35만원인 그것... 내 돈으로 살 순 없지만 지금 마실 수는 있습니다. 입가심 요리 검은깨스틱,푸아그라볼, 오리로만든 햄과 타임풍미의 버섯, 크레이프로 만 훈제송어. 확실히 샴페인과 잘 어울리는 일품들 전체. 데친 새우와 무화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