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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블루레이] 고스트 버스터즈 3D+2D [극장판+확장판] + 보너스디스크 (Ghostbusters 3D+2D, 3disc)](https://img.zoomtrend.com/2017/04/23/f0008263_58fca05879330.jpg)
[블루레이] 고스트 버스터즈 3D+2D [극장판+확장판] + 보너스디스크 (Ghostbusters 3D+2D, 3disc)
고스트 버스터즈 리메이크 입니다.저는 재밌게 보기는 했는데 편집이 잘 못되어있는 것인지 흥행에는 실패했더군요.확실히 확장판은 재미있었는데 극장판은 망할 만 했습니다.마음에 안드는 것은 프로톤 광선으로 유령들에게 한 방 먹이는 것은 좀 아니지 않나 싶었습니다.과했습니다. 전에 나온 원작 수준으로 해도 확실히 나았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등장인물들은 확실히 원작보다 개성있고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특히 바보 비서역의 크리스 햄스워스와 과학자 역의 크리스틴 위그가 귀여웠어요.그래서인지 망한게 더욱 아쉬운 영화였습니다.

고스트버스터즈 - 옛날 매력을 성의 없이 사용하려 하는 영화
이 영화를 결국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만, 의외로 평가가 좋게 나오고 있다는 점으로 인해서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걱정한 쪽은 약간 다른 면이기는 합니다만, 미리 밝히고 가자면 저는 여성이 고스트버스터를 맡는다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가진 케이스는 아니라는 것을 미리 안내 드려야 할 듯 합니다. 누가 나오건 재미만 있으면 된다는 쪽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엄밀히 말 하면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작품의 팬은 아닙니다. 즐겁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영화가 무조건 좋다고 말 하는 사람도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영화가 매력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딱 팝콘 영화에 머무르고 있다는 정도로 알고 있는 상황이기도

고스트버스터즈 - 새로운 것은 크리스 헴스워스 뿐
※ 본 포스팅은 ‘고스트버스터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콜럼비아 대학의 종신 교수 임용을 앞둔 애비(멜리사 매카시 분)는 어린 시절 친구 에린(크리스틴 위그 분)과 유령을 쫓다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어 임용에서 탈락합니다. 애비, 에린, 무기 개발에 탁월한 홀츠먼(케이트 매키넌 분), 그리고 지하철 역무원 출신 패티(레슬리 존스 분)는 4인조 유령 퇴치 회사를 창설합니다. 성이 역전된 4인조와 비서 폴 페이그 감독이 연출한 ‘고스트버스터즈’는 동명의 1984년 작 코미디 영화의 리메이크입니다. 뉴욕을 배경으로 ‘고스트버스터즈’라 불린 귀신 잡는 4인조를 주인공으로 합니다. 1984년 작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의 4인조는 남성이었지만 2016년 작에서는 여성으로 역전시

고스트버스터즈(Ghostbusters) 2016 리부트 예고편
1980년대에 2편까지 만들어지며 큰 인기를 얻었던 [고스트버스터즈]의 리부트 버전이 오는 7월 개봉한다. 도심에 출현한 유령을 소탕한다는 스토리는 변함없으나 오리지널과 달리 이번에는 고스트버스터즈 팀이 모두 여자다. 초자연적 현상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이와 관련한 책을 쓰기도 한 애비 예이츠 역에는 [스파이]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멜리사 매카시(Melissa McCarthy)가 캐스팅됐다. 예이츠와 함께 책을 쓴 콜럼비아 대학교의 교수 에린 길버트 역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마션] 등으로 유명한 크리스틴 위그(Kristen Wiig)가 맡았다. 팀에 합류하는 원자력공학기술자 질리언 홀츠만 역은 코미디언 케이트 매키넌(Kate McKinnon)이, 뉴욕 지하철 직원으로 팀에 새롭게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