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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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킬 2화
뭐 신의? 뭐.... 뭐야? 뭐 이리 쿠루마다 마사미틱해?! 게다가 옷이 피를 원한다니 그거 성투사 성의 수리할때의 조건 아냐?! (성의 수리시에는 세인트의 피가 필요) 게다가 상대 테니스부장은 무슨 팬서크로 멤버같이 생겼어! 나가이 고+쿠루마다 마사미냐?! 아 무지막지한 조합은 뭐냐?! 게다가 테니스 대결하니 모 유명 테니스 애니 생각나잖아! (무슨 작품인지 떠올리는지는 자유.) 그런데 키류인 사츠키 학생회장 말인데 인류를 교복이라는 규율로 지배하려고 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 자신은 극제복을 입지 않을 뿐더러 해방이라는 단어를 운운하는 걸 봐서는 실상은 교복으로 말해지는 돼지들의 세상과 규율을 경멸하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어쩌면 내심 해방을 꿈꾸는 면이 있는 건지도 모른다.
킬라킬 1화 보고 잡담
- 연출이 호쾌하고 1화의 스토리라인이 깔쌈해서 잘 봤습니다.(라지만 원래 가이낙스출신들-곤조는 빼고-삐딱하게 보는지라) 악역도 확실하고, 전개도 또렷하고, 2화가 기대되더군요.(그노무 가이낙스 띠껍게 보는 제 심사가 문제지) 그렌라간팀이 만들었던가요???연출에서 여러모로 그렌라간 생각이 나더군요. 글세, 연출에 힘을 많이 실리는 모습은 보기 좋긴 합니다만... 그래도 그렌라간은 넘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재미없는건 아닙니다만, 훌륭한 제작진의 준수한 신작이 그 제작진의 전설적인 전작때문에 무참히 묻힌 케이스는 꽤 있으니까요. -주역인 두캐릭터가 여캐인거는 개인적으로는 별루군요. 덕후입장에서야 좋지만 일반인 입장에서는 여캐의 박력은 상대적으로 덜사는 편이라고 보는지라. 사실 개인적으로 이 이야

신작 감상 <리비도! 에로스! 폭발해라 리얼충!>
1. 킬 라 킬 ...제목만 들었을땐 모 오크 종족의 살육머신을 떠올렸다는게 함정. 사전정보 전혀 없이 봤는데 이게 대박이군요 부끄러워하는 표정이 아주 그냥! 옷 성우(?) 가 우주대현자 크루제횽이라는 것도 깨알재미 뭐 세키 토시히코님이야 워낙에 베테랑이고..나머지 출연진들도 전부 베테랑! 용자왕께선 이번에도 비랄 포지션이 될 것인가(.....) 개인적으로 이번 분기 원탑이 되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2. 세상에서 제일 강해지고 싶어 ....우와아.... 아니 좋지 않은가....스토리가 여러모로 미쳐돌아간다는 건 재껴두고 저 성우진으로 이런 작품이라니...그야말로 에로스의 정수 목소리만으로도 장정 여럿 보낼기세(........) 근데 난 저 악역 레슬러가 토마츠 하루카인거 보고 격뿜!
![[10월 신작] 킬라킬 1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10/07/d0025291_5251413f955a4.jpg)
[10월 신작] 킬라킬 1화 감상
걸작 하나 나왔넹ㅋㅋㅋ 그렌라간, 팬스가 감독에 제작진.. 스타일이 완전 그 쪽이네요. 좀 프리크리에 가까운 듯하면서 교복에 간멘을 끼얹은 듯한 느낌! 초반에 되게 강한 것처럼 나온 것치곤 얻어맞고 도망가길래 뭐지(...) 했는데 교복이 말을 해서 깜짝! 목소리가 세키 토시히코라 더 깜짝ㅋㅋㅋ엌ㅋㅋ 그렇게 강제로 입혀지(...)고 돌아왔더니 템빨로 역전. 음... 뭔가 석연찮은 기분도 들긴 하지만 암튼 주인공이 강했으면 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내용은 단순 명쾌하게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학원의 간부들이랑 차례차례 싸워나가는 스토리 해서 별 두 개 교복부터 해서 별 세 개에 회장 너머 마지막에는 원수를 찾아서 어떻게든 하는 스토리가 되려나? 암튼 단순 명쾌하게 치고받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