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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10월 신작] 킬라킬 1화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3/10/07/d0025291_5251413f955a4.jpg)
[10월 신작] 킬라킬 1화 감상
걸작 하나 나왔넹ㅋㅋㅋ 그렌라간, 팬스가 감독에 제작진.. 스타일이 완전 그 쪽이네요. 좀 프리크리에 가까운 듯하면서 교복에 간멘을 끼얹은 듯한 느낌! 초반에 되게 강한 것처럼 나온 것치곤 얻어맞고 도망가길래 뭐지(...) 했는데 교복이 말을 해서 깜짝! 목소리가 세키 토시히코라 더 깜짝ㅋㅋㅋ엌ㅋㅋ 그렇게 강제로 입혀지(...)고 돌아왔더니 템빨로 역전. 음... 뭔가 석연찮은 기분도 들긴 하지만 암튼 주인공이 강했으면 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내용은 단순 명쾌하게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학원의 간부들이랑 차례차례 싸워나가는 스토리 해서 별 두 개 교복부터 해서 별 세 개에 회장 너머 마지막에는 원수를 찾아서 어떻게든 하는 스토리가 되려나? 암튼 단순 명쾌하게 치고받는

혁명기 발브레이브 6화 감상
이거 재밌네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면 재밌어지는 발브레이브. 루키노가 제일 상식인인줄 알았더니 제일 미친 년이었습니다. 쇼코도 정상은 아니고 대체 이 작품은 어쩜 좋지... 정말 개그노선을 타기 시작한 건지.. 어느 부분을 봐야하는지가 아직도 긴가민가 하네요. 그래도 이번 화에서 아루스의 그 무슨 의원인가 하는 새끼는 죽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홋쨩 선생님 다른 데서는 훈훈하더니 여기서는 왤케 멍청해.. 하여튼 뭐 이래저래 떡밥과 동인 요소들만 계속해서 깔아주는 가운데 슬슬 BL 요소도 넣고싶은 모양(...) 이렇게 간단하게 잠입하는 건 재도 1인 여단 급이라서 그런 건지 원래부터 저 모듈에는 미래가 없었던 건지(...) 하여튼 이후의 전개

풋사과 열전 -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감독 : 마크 웹 출연 :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리스 이판, 데니스 리어리, 마틴 쉰, 샐리 필드 다시 태어나는 피터와 스파이더맨의 지루한 소모전, 그리고 3D. 애초에 패스한 시리즈, <500일의 썸머>에 낚여 결국은 막차를 타는구나ㅋ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본전치기만 하자, 라는 마음으로 가볍게 시작했지만 웬 걸, 예상 외로 완성도가 후져서 그래도 가슴 한 쪽 구석에 남아있던 '이 사람 썩 괜찮던데, 어쩜 전작들을 능가하는 괴물을 만들었을 지도 몰라..'라는 기대감은 말끔히 리부트. 줄거리야 빤하니 뭐 따로 얘기하고 자시고 할 만한 건덕지는 없고, 크게 세 가지로 나눠 파보면. 우선 마크 웹을 너무 신뢰했던 탓인지, 연출에 구멍이 너무 많이 보인다. 각본이 허술한 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