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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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posts킬라킬 4화. 정말 대단하다.
햐. 이번 편은. 말 그대로 버리는 편입니다. 3화에서 '나 돈 좀 썼소' 하는 전투씬을 넣더니. 바로 이렇게 극단적으로 돈을 아낀 화를 집어넣다니 ㅋㅋㅋㅋㅋㅋㅋ 전신 스탠드 하나로 몇초 잡아 먹는 씬을 넣는 거 보고 굉장히 당황했는데, 가만 보면 어렸을 적 종이인형극을 보는 것과 같은 참신한 연출력이 동화를 극단적으로 아끼게 되면 낳는 모든 부작용들을 상쇄시키고 있어요. 트리거의 전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가이낙스의 전작 중 이런 연출이 두드러 지는건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 당시 느꼈던 불쾌감이 킬라킬 4화에선 참신함과 신선함으로 다가오다니... 그만큼 제작진의 내공이 쌓였다는 것일까요. 아니면 그만큼 제가 나이가 먹음에 따라 보는 관점이 달라진 것일까요. 얼마전에
킬라킬 4화
장르가 바뀌었다! 깨알같은 패러디도 즐길거리. ^^ 혼노지 학원에 영광있으라!! 그녀가 그렇게 신의에 집착한 이유는 전임 프리큐어인 그녀도 입을 수 있으므로 후임인 자신도 입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안돼! 스마일이 스위트에 뒤진단 말인가?! 이럴리가 없어어어어! : 큐어 마X)
シリウス
歌:藍井エイル 誰かが勝手に決めた Ready madeな今日を脱ぎ捨てて 裸足で走って行く間違ったって 転んだって擦り剥いた痛みも オリジナルな明日になる 突き上げたこの手に握りしめた 誓いが光になっていつかキミに届くその瞬間まで 泣いてる暇なんてないからはみだしてしまった熱い思いが 夜空で輝き出す生まれた意味がわかった気がした 願い事は全部この手で叶える 風嵐に抗うだけで もう精一杯で折れてしまっていた 昨日があったけど立ち止まっていた そんな時間も必要だったのかな なんて今はねえ 思ってる 暗闇を切り裂き 辿り着いた景色のその向こうにいつも君がちゃんと 待っててくれてた愛しくきらめく世界で流星群追い越し 高く高く心が叫ぶ先へもらってる以上にあげられるようにねえ 未来は全部この手で叶える 膝を抱えていた夜も涙で迎えた朝もどんな時も眩い星みたいに 突き上げたこの手に握りしめ

최근 애니 감상 <햄복한 한 주>
개인적으로 2013 4/4 분기는 거의 2007년 2/4분기에 필적하는군요. 1. 킬라킬 아미스케 짱짱걸! 덧붙여서 깨알같은 라우 르 모모타로스(...)와 노출광 믹신! 이번에도 비랄 포지션이 예상되는 모 용자왕이라든가 ....성우들의 호연도 호연이고 3화의 박력 넘치는 연출은 앞으로 20화 넘게 남은 작품이라고 볼 수 없는 수준! 사츠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