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라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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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라킬의 좋은 점 또 하나는....
성우들 연기가 상당한 호연이라는 것. 특히 류코 역의 아미스케(........) 연기가 물이 올랐습니다. 아미스케는 몸매 좋은 선머슴을 해야 어울리는 듯... (과연 카렌!) 주인공부터 연기를 잘하고 있으니 작품의 반 이상이 만족스럽네요.

킬라킬,IS 2기 3화,혁명기 발브레이브 2기 2화
1.킬라킬 3화 파워숄더 지리네요 ㅋ 머플러를 둘러주고싶음 3화완결이라고해도 믿을만큼 박력넘친 킬라킬 3화! 진짜 마지막화 수준의 박력... 근데 아직 3화....대체 나머지화는 어떻게 연출을 해내려는건지... 뭐 그건 그렇고 여태 류코의 변신씬이 제대로 안나온이유가 있었네요 왜 안나오나했더니 그리고 앞으로 이렇게 부끄러움 안타고 싸우게 되는건 아닌가싶은.... 부끄러움을 타야 제맛인데... 그리고 벌써 보스캐릭이랑 삐까뜨는데 나머지 얘들은 어떻게 싸우려는지... 뭐 대충 그 동아리의 룰가지고 싸우긴하겠지만...흠.... 왠지 1쿨만에 이 싸움을 끝내고 2쿨엔 새로운 적이 등장하는게 아닌가싶음... 2.IS 2기 3화 라우라는 긔엽구나! 오랜만에 중국맛도 제대로나온 IS 2기

킬라킬 3화 감상
뜨...뜨겁다... 주인공이 남자였다면 '남자의 작품이다!!' 같은 말을 했겠습니다만 여자애라 그런 말도 못 하겠네요(...) 그치만 정말 뜨겁습니다. 그렌라간 이후로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있었나..? 하이스쿨DxD의 잇세이가 각성했을 때나 소아온의 키리토도 나름 열혈이긴 했지만 그건 '캐릭터가 열혈 캐릭터였을 뿐 작품은 그렇지 않았'는데 이건 뭐 캐릭터부터 작품 전체까지 해서 완전 불태워주는군요. 그리고 삽입곡이 너무 좋습니다. 3화인데 이건 마치 최종화 분위기. 네, 프롤로그의 최종화가 끝났습니다. 슬로우 스타터라고 하더니, 그냥 프롤로그가 길다는 의미였나봐요.(...) 생각해보면 슬로우 스타터라는 말이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평소에 쓰던 의미와는 다른 의미의 슬로우 스타트일 뿐

킬라킬
여기서 보면 진짜 하염없이 멀어보이는 사츠키 누님이건만... 현실은 이렇습니다(...) 밑에서 몇 계단 차이도 안 나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