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드레아스
Posts
34 posts
샌 안드레아스 San Andreas , 2015
샌 안드레아스 San Andreas , 2015 미국 | 액션, 스릴러 | 2015.06.03 | 12세이상관람가 | 114분 감독 브래드 페이튼 출연 드웨인 존슨,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칼라 구기노, 콜튼 헤인즈 3D로 본 샌 안드레아스. 역시나 움찔움찔 재난들을 볼때 마다 온 몸에 긴장이 ㅜㅜ 게다가 3D영화는 항상 다 보고 나면 두통을 선물해준다. ㅜㅜ 지진보다 더 무서운 쓰나미... 마냥 CG가 아닐꺼라는 우리 지구의 재난의 모습에서 씁쓸하고 무섭기도 했다. 그리고 슈퍼히어로 아빠와 엄마! 드웨인 존슨은 그냥 존재감만으로도 CG같아...ㅋㅋ 2015.06.08. 인천cgv ......lily

샌 안드레아스 - 진부한 등장인물, 전형적 서사
※ 본 포스팅은 ‘샌 안드레아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LA 소방서 구조대 대장 레이(드웨인 존슨 분)는 아내 엠마(칼라 구기노 분)와의 별거 끝에 이혼을 요구받습니다. 두 사람의 딸 블레이크(알렉산드라 다다리오 분)는 엠마의 연인 다니엘(요안 그리피스 분)과 함께 샌프란시스코로 향합니다. LA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대지진이 발생하자 레이는 엠마와 블레이크를 구출하기 위해 나섭니다. 시간 죽이기로는 제격 브래드 페이튼 감독이 연출한 ‘샌 안드레아스’는 미국 서부 샌 안드레아스 단층 일대에서 발생한 대지진을 묘사하는 재난 영화입니다. 캘리포니아 공대의 지진학자 로렌스(폴 지아매티 분)는 동료 킴(윌 윤 리 분)과 함께 대지진을 예견하지만 정확한 시기는 지진 발생 전에야 알게 되어 늦습니

샌 안드레아스-엄청난 것이 흔들린다!!
오늘도 드웨인 존슨빠인 저는 그의 영화를 보러갑니다. 분노의 질주를 처음 보게된것도 더락 형님 나온다고 본거였지.... 샌 안드레아스 지층에서 일어나는 대지진을 다룬 재난물입니다. 재난물의 클리셰를 뻔뻔할만큼 답습한 영화라 줄거리에 대해 할말은 별로 없네요. 초반 10분만 봐도 영화 스토리 전개 다 보입니다. 100퍼센트 예상대로 흘러가기도 하고요. 특기할만한 것은 재난물에서 흔히 보이는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가 없고 주인공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대부분 진행되고 재난을 예고하는 전문가가 무시받지않고 의견이 잘 받아들여진다는거 정도네요. 그렇지만 영화는 광징히 흥미진진하네요. 시작한지 10분만에 첫 지진이 일어나며 이후 끝까지 지루해지는 구간이 거의 없이 재난이 쉴새없이 닥칩니다. 소방 대장인 주인

북미 박스오피스 '스파이' 한국보다 2주 늦게 1위 차지
'스파이'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 첫날에는 '인시디어스3'에 근소한 차이로 밀렸는데 토, 일요일에 확실한 격차를 보이면서 역전했군요. 371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천만 달러, 극장당 수익은 8084달러로 준수한 출발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은 5650만 달러가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8650만 달러.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과 '히트'의 폴 페이그 감독 연출,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멜리사 맥카시 주연. 제작비는 공식 등재되진 않았지만 6천만 달러로 알려져 있는데, 북미 개봉 첫주가 이 정도니 상황이 꽤 좋아 보입니다. 북미 평론가들의 반응은 고공행진, 호평입니다. 관객평도 좋게 나오고 있고. 2위는 전주 1위였던 '샌 안드레아스'입니다. 2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