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포스트: 106|조회수: 0|COUNTRY
Items

Posts

106 posts
[페루] - 아레키파

[페루] - 아레키파

아레키파 2일차내가 묵었던 호스텔이다.AQP호스텔! 시설도 아주 좋고 매우 훌륭함.. 특히나 조식이 굿오늘은 잉여로운 날이다.일단 아르마스 광장으로 향했다.별볼일 없는 아르마스...오늘은 날씨가 매우 좋아서 Mirador로 향했다.같은 곳에 두번왔는데, 날씨가 좋을때랑 느낌이 완전 다르다.그리고 향한 음식점나름 맛집이라서 찾아갔음.전경이 잘 보이는 2층으로 향했다.2층에는 아무도 없었다.우리나라는 2층이 꽉차고 그런데..점심으로 시킨 알수없는??? 메뉴돼지고기의 일종이었던걸로 기억난다. 이 식당의 Special 메뉴라며 직원이 그렇게 강조했었지..하지만 파닥파닥 낚였다.. 일단 고기 비린내가 너무 심했다.그리고 시킨 Milanesa 이걸 시킬걸 그랬다.근데 왠지 모르게 양이 많아 남기게 되었다... 아깝 ㅠ

[페루] - 아레키파

[페루] - 아레키파

약 8시간?? 가량 버스를 타고 도착한 아레키파쿠스코를 갈때 16시간 탔던것 보다 훨씬 편히 올 수 있었다.그래도 피곤한건 매한 마찬가지지만내가 탄 버스 크루즈 델 수르시설도 좋고 나름 괜찮다.다만, 산악지역이 많은 페루의 특성상 흔들림은 감수해야 할듯 ㅠㅠ백색의 도시 아레키파는 터미널부터 하얀색이었다.호스텔에 와서 짐을 풀었다.호스텔이 시설도 좋고 아주 마음에 들었다.아레키파를 둘러보기로 한다.왠지 모르게 쿠바 같은 느낌도 났다.흠... 이래서 백색의 도시라는 거구나..? 가이드 북에 따르면 이곳에 있는 화산때문에 이 지방의 돌들이 하얀색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 돌을 사용해서 건축한 결과 흰색으로 되었다고..라고 한다. 나름 운치 있는듯..ㅎ쭉 걸어가 아르마스 광장으로 향했다.이곳은 아레키파의 아르

[혼자떠난남미여행] 페루_아레키파 여행 / 아레키파 사진 / 아레키파 정보 / 아레키파 숙소 / 꼴까캐년투어 / 워킹투어

[혼자떠난남미여행] 페루_아레키파 여행 / 아레키파 사진 / 아레키파 정보 / 아레키파 숙소 / 꼴까캐년투어 / 워킹투어

혼자 떠난 남미 여행 _ 페루 아레키파 여행 / 아레키파 사진 / 아레키파 정보 / 아레키파 숙소 / 꼴까캐년투어 / 워킹투어 * 아레키파 가는 방법 *이카에서 아레키파까지 약 12시간 정도 걸리기 때문에 대부분 야간 버스를 탄다.나는 나스카를 가지 않았기에 이카에서 바로 아레키파까지 갔다.나스카에서 아레키파까지 가는 주간, 야간 버스도 있으니 나스카 가실 분들은 참고하시길!이카 -> 아레키파 PEN 115 : Cruz del Sur Bus 이용 / Cama ( Semi Cama는 좀 더 저렴했던 걸로 기억한다. ) * 아레키파 볼거리 *1. 산타 까딸리나 수도원 : 입장료 PEN 40 / 사진 찍기 좋은 곳으로 아레키파에 오면 대부분 가는 유명한 명소다.2. 아르마스 광.......

[페루] - 쿠스코

[페루] - 쿠스코

아침에 쿠스코는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우비를 사려고 들어간 구멍가게에서 만난 할머니할머니 사진을 동의를 얻어 찍었다.이날 쿠스코는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광장에 아무도 없었는데 뭔가 오묘했다.볼리비아로 넘어가기 위한 비자를 받아야 하기에 볼리비아 대사관으로 향했다.남미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여권으로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 국가, 볼리비아대한민국에서 비자를 발급받으면 돈이 드니 현지에서 무료로 받는것을 추천최근에는 조금 까다로워졌다고 한다.점심에는 밥을 먹으로 갔다.간만에 한국음식이 그립기도 하고 그래서...쿠스코에서 매우 유명한 일식집인 킨타로로 향했다.한식집이 있긴 하지만, 그닥 인기가 없다고 한다.(맛이 별로)놀랬는건 이 산골 도시에 일본풍으로 구현했다는게 신기했다.심지어 주인도 일본인?!차를 마시라고 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