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니코

포스트: 204|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204 posts
니코마키 - 쉬운 여자 마키

니코마키 - 쉬운 여자 마키

작가 : 加沢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0236698 식자 : 향신료 님 (요즘엔 에오르제아에 가 계신다냐-) 안정과 신뢰의, 이 블로그의 근원을 구성하는 요소인 니코마키입니다. 모두의 설정이 참 따로 노는 럽라라 해도 마키가 쉬운 여자(...)인 건 변하지 않습니다. 뭐 자기 몸을 막 던진다는 건 아니고, 프라이드가 묘하게 높고 애가 단선적인데다가 안 그런 척 하지만 무진장 뜨거운 애라서 적당히 불만 붙여주면 알아서 활활 타오른단 거죠. "이정도도 못 하는구나?" 라고 하면 "바보같은 소리 마, 이정도쯤 금방 해주겠어!" 라는 식으로 임해버리는거죠. 기본은 귀찮아하는 태도라도 제대로

러브라이브 - 짤막한 뮤즈의 바보들의 하루

러브라이브 - 짤막한 뮤즈의 바보들의 하루

작가 : なはと / 熊猫 님 출처 : / https://twitter.com/kumaneko1138/status/649955232546328577?s=09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는 홍보가 중요하다냐!) 오늘은 더 긴 얘기를 올리기 전의 전채요리로 하루를 마무리짓겠습니다. 실은 제가 거처를 옮기는 일 때문에 한창 바빠서 뭔가 제대로 하기가 힘들어요. 더구나 조금 잘못 움직였는지 오른쪽 다리의 경련이 사라지질 않는다냐- ...괜찮으냐고 여러 사람이 물어봤는데 그렇게 괜찮진 않지만 별 수 없죠 뭐. (...) 몸을 뜻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건 그렇게 유쾌한 기분은 아니에요... 이런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뮤즈 멤버들의 바보짓(...)을 보다보면 심신이 치유되지요! 그런 의미에서 짤막한

러브라이브 - 해운대에서 발견! 닛코닛코니-♡

러브라이브 - 해운대에서 발견! 닛코닛코니-♡

서울 쪽은 혼란하다 혼란해를 찍고 있는 동안, 평화로운(?) 부산쪽 메가박스입니다. 해운대 메가박스엔 처음 와봤는데, 나름 널찍한 느낌이네요. 당연한듯이 판넬이 서 있습니다. 이른 시간이라서 사람은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동류를 발견! 물론 전 자진해서 아는척을 하는 타입이 아니기에 동류로서의 친근함을 담은 목례만. (...) 애초에 전혀 모르는 사람이 먼저 인사하면 뭔가 내게 바라는 게 있나 의심부터 하게 됩니다. 그런 저의 가드가 풀리는 건 라이브 때만? 잔여석 2석...저것도 곧 사라질 것 같은 분위기 하여간 대단한 호응입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끝나고 다시 왔더니 구석에서 십시일반(?) 굿즈가 모여 니코 제단이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다가 저도 별 건 없어

러브라이브 2회차도 순조롭게 관람완료

러브라이브 2회차도 순조롭게 관람완료

오늘 낮에 메가박스 대구에서 러브라이브 2회차 상영도 순조롭게 관람했습니다. 2번째로 다시 보니까 보는 느낌이 좀 다른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그리고 2회차 특전인 여행안내서와 책갈피도 무사히 입수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야자와 니코 책갈피를 입수한게 제일 큰 수확인데요, 1회차에서 책갈피가 엽서 안에 랜덤으로 들어있던 것에 대한 불평이 많았던 모양인지 이번에는 원하는 캐릭터의 책갈피만 골라서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회차 관람 때는 관람객이 많이 줄어서 1회차의 절반도 안되더군요. 아무래도 2회차부터는 티켓과 특전만 사고 돌아간 팬들이 많아서 그런 듯 합니다. 저도 관람 후에는 저녁 상영분의 티켓만 사는 대신 호노카 책갈피를 하나 확보했습니다. 다음의 3회차 때는 우미랑 에리 책갈피도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