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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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린파나 - 하나요를 중심으로 한 마키와 린의 수라장
작가 : とき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127603 식자 : 향신료 님 (식자 열심히 넣는 사람이 제일 좋아용) 언제나 사이좋은 마키린파나입니다만, 세 명이 묶이면 다양한 커플링이 나올 수 있죠. 고명한 린파나부터, 린마키라던가, 마키파나라던가, 사실은 마키파나처럼 보이지만 총수인 마키이니 하나마키라던가...그러다보면 더 다양한 모습을 묘사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이번 모듬처럼, 하나요를 둘러싸고 린과 마키가 불꽃을 튀긴다던가 하는 거죠. 그 왜 있잖아요. "왜 니시키노가 나랑 카요칭 사이에 끼어드는건데" 그 뒤 얼마 되지도 않아서 마키쨩 마키쨩 마키쨩이 되긴 했지만...쵸로

니코에리 - 에리 : 나, 역시...니코에게 미움받고 있는 걸까.
SS는 사이드 스토리, 혹은 숏 스토리의 약자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림은 그리지 않아도 무한의 망상력(?)을 지니고 있는 저같은 사람이 꿈을 펼치는 전당 같은 거죠. 요는 2차 창작 단편 소설을 흔히 저렇게 부르는데, 그림은 그리지 않아도 상상력을 자극하면 머릿속에서 성우까지 딸린 풀버전 애니메이션으로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참여합니다. 뭐 그 덕분에 완전 똥퀄부터 초고퀄까지 엄청나게 다양한 것이 포진하고 있구요. 이번에 소개할 것은 그 중에서 참신하고 즐거운 내용인 니코에리 이야기입니다. 엄~~~청 기니까 2부로 나눠서, 중간에 한 번 접겠습니코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붕어초밥)@\(^o^)/ 2015/08/15(土) 12:05:17.46 ID:uEFg

러브라이브 - 수성못 출사
날씨가 흐려서인지 몰라도 대구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을만큼 시원한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이라기엔 제법 지나갔지만)에 생긴 대구 3호선 모노레일을 타고 수성못으로 쓩-! 역이 이쁘게 생겨서 한 컷 일단 못을 빙글 둘러보고 바로 느낀 건 '여기 음식값은 자릿세가 플러스되었겠군' 이었습니다. (...) 함부로 뭘 사먹으면 지뢰일 가능성이 무진장 높으므로 술. 술은 어디서 먹든 비슷하니까 술로...이런 데서까지 술이라니 주정뱅이같다냐- 니콧? 팔이 짧아서 타자를 칠 수가 없습니코 비스트마스터 맛키☆ 기생생물 네소베리 ...이렇게 열심히 놀고 있다보니 술이 나왔습니다. 미도리 사워입니다. 풀맛(...)나는 술이죠! 한잔 걸치려는 우주 No.1 아이돌.jpg 미도

러브라이브 - 대은하 우주 No.1 아이돌의 철벽 방어술
러브라이브에서 '아이돌'로서의 자신에 대해서 가장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는 건 니코죠. 아무래도 스쿨아이돌은 그 세계관에서는 위상이 일반 아이돌과 비등비등할 정도로 크지만 아무리 그래도 돔 라이브가 안정적으로 가능해진 건 μ's 가 활동한 더 뒷세대의 일이니까... 어디까지나 부활동. 전국 규모라 해도. 그렇지만 그 중에서도 니코만은 확실하게 자신이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해서 철저하게 인식하고 다소 계산도 해가면서 활동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증거로 저 위의 짤을 보세요. 스쿠페스의 복장은 기본적으로 '라이브 의상' 인데, 가녀린 다리로 매우 절묘하게 가리고 있습니다. 저건 철저한 방어술에서 의거한 것으로... 니코는 여러 매체에서도 저런 자세로 묘하게 가드한 경우가 많습니다. 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