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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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늦은 여름 명절의 하루
작가 : exp / かみや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151680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엔 다른 번역이 많다지요!) 이 작가님은 원본의 색채를 가지고 원래와는 다른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정도가 과하면 2차창작의 용인 범위를 넘어서 불편하게 다가올 수도 있습니다만... 그렇게 만들지 않고 받아들여질만한 좋은 내용으로 꾸며나가는 게 바로 재능이겠지요. 오늘은 날도 선선해지고 여름의 면영이 사라지고 있으니, 더 늦기전에 후딱 여름 얘기! 일본의 경우 추석이랑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는 오봉은 더 여름에 있습니다. 그래서 왠지 이미지가 딱 떠오르죠. 더운 여름날 시골의

메가박스에서 '러브라이브' 보고 왔습니다.
오늘 낮에 메가박스대구에서 러브라이브를 보고 왔습니다. 총 러닝타임이 2시간이나 되는 이번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제가 본 최초의 러브라이브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아무런 사전지식도 없이 작품의 유명세만 믿고 보러갔었는데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처음으로 관람한 러브라이브 극장판은 특히 작화가 제일 훌륭했고 이야기도 별로 어색함 없이 잘 연결되었으며 캐릭터의 개성도 뚜렷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작품에 나오는 개성적인 캐릭터 전부를 알지는 못하지만 제가 보기엔 야자와 니코와 호타루가 제일 마음에 들더군요. 언제나 귀엽고 쾌활한 야자와 니코, 때때로 덜렁거리지만 언제나 밝은 표정을 지으려고 노력하는 호타루가 참 좋습니다. 물론 덜렁거리는 친구들 때문에 항상 마음 고생하는 우미도 싫지 않았습니다. ^^;
![에리니코 - 니코 [운전면허 땄어!]](https://img.zoomtrend.com/2015/09/02/f0080272_55e710169d0b3.jpg)
에리니코 - 니코 [운전면허 땄어!]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니이가타・토호쿠)@\(^o^)/ 2015/08/23(日) 18:41:24.23 ID:xXUFoWd8.net니코「너희들도 태워줄게」 린「니, 니코쨩 차에?」 에리「인정할 수 없어…」 노조미(일났데이, 나 떨고 있구마) 우미「누가 탈 건가요?」 μ's멤버 >>3 >>4 >>53: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모코링)@\(^o^)/ 2015/08/23(日) 18:43:02.94 ID:6DyJnAMS.net호노카4: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타코야끼)@\(^o^)/ 2015/08/23(日) 18:43:04.71 ID:kevrdCN/.net에리6: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SB-iPhone)@\(^o^)/ 2

니코린파나 - 하나요 : 술...수울...
생각해보면 시카코가 내내 술만 마시는 방송도 있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어른이 된 니코와 하나요가 선술집에서 술마시는 내용이에요~ 실은 다른 것도 번역하고 싶었지만 지금 키보드 상태가 말이 아닌지라 텍스트만 줄창 써내려가도 되는 쪽으로 급히 방향선회했습니다. ...삼보...잊지 않겠어... 다음에는 칠 때마다 탁탁 소리나는 기계식 키보드를 써야겠다냐-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타코야끼)@\(^o^)/ 2015/08/27(木) 01:45:27.33 ID:Sxa/60pE.net벌컥벌컥 하나요「푸하앗-!」 니코「무슨 아저씨니……」 하나요「우-……」 니코「그래서 고민이란 게 뭔데?」 하나요「……」 니코「거 참, 가만히 있음 뭔지 어떻게 알아」 하나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