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와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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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유키아리 / 에리린마키 / 니코마키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유키아리 / 에리린마키 / 니코마키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꾸준함은 식자의 미덕이다냐) 오늘도 꾸준한 작가님과 꾸준한 식자님의 힘을 빌어서 번역을 올립니다! 럽라 쪽에서 연성하시는 분들은 작품에 대해서 사랑이 철철 넘치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내용이 매우 진하고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2차 창작의 매력을 제가 여기서 깨우친 것도 우연은 아니라는 거겠지요...R-18 중에도 좋은 게 많은데 소개할 수 없는게 원통하다냐 어쨌건 그런고로 오늘 이야기도 3편! 뮤즈가 해산되는 걸 알게 된 유키호와 아리사가 자신들의 길을 걷는 이야기 에리에게 린과 마키가 응석부리며 치유받는 이야기 마지막으로는 전통과 신뢰의 니코마키 이야기로 마무리 되겠습니다. 그럼 연성 풀코스 갑니다! 노조미의 경우엔 이런 경우 대부분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무한히 사랑받는 야자와 선배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무한히 사랑받는 야자와 선배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351586 식자 : 향신료 님 (일하라 핫산!) 어제 예고했듯이 오늘부터는 드릴님의 언제 읽어도 두근두근한 리퀘스트 모듬입니다! 어떤 커플링도 다 묘사할 수 있는 신묘한 재능의 소유자십니다. 웹툰 풍에 적합한 그림을 그리시기도 하지만 전에 한 번 장편도 괜찮게 뽑으셨죠. ...회지 안내시려나? 위아래로 긴 그림이 많아서 총집편은 좀 힘들겠지만... 어쨌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식자 분이 비명을 지르시는 것도 있어서(...) 약간씩 끊어서 올리기로 했습니다. 한 편 한 편이 아래 에리우미 단편만큼의 볼륨이니 저걸 한꺼번에 올리면 아마 읽다가

에리우미 - 둔감 X 모지리

에리우미 - 둔감 X 모지리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556700 초장편은 언제나처럼 식자하시는 분께 넘기고, 이건 작업에 대한 감을 잃지 않으려고 제가! 에리우미의 바보같은 면이 돋보이는 단편작품입니다. 번역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 아니고, 식자를 넣으면 이정도가 한시간 정도 걸리네요. 이 작업이 재미없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효율이 안 나오니까... 그래도 오랜만에 넣어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폰트나 그런 걸 자기맘대로♬ 내용적으로는 서로가 좋아하면서 서로 '대상이 나일리가 없잖아?' 라고 생각하는 언제나처럼 바보군단인 에리와 우미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걸 제 3자 입장에서 보는 노조미와 니코

니코마키 - 어린애 같은 나와, 어린애 같은 그녀

니코마키 - 어린애 같은 나와, 어린애 같은 그녀

작가 : 蒼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875063 식자 : 향신료 님 (에오르제아에서 돌아와-!) 모든 게 다 좋다고 말하는 취향의 폭 넓은 저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구도를 얘기하라고 하면 역시 니코마키(니코 攻)고... 노조니코의 경우 굳건한 우정 묘사가 되는 걸 아주 좋아합니다. 두 사람은 서로간에 고생하는 걸 잘 알고 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적극적으로 도울 수 없었던 사람들이죠. 입장 탓도 있었고 자기고집도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두 사람의 끊이지 않고 가늘게나마 유지되었던 우정이 뮤즈 활동을 통해서 다시 한 번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흐뭇합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