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2회차도 순조롭게 관람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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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2회차도 순조롭게 관람완료
오늘 낮에 메가박스 대구에서 러브라이브 2회차 상영도 순조롭게 관람했습니다. 2번째로 다시 보니까 보는 느낌이 좀 다른 것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그리고 2회차 특전인 여행안내서와 책갈피도 무사히 입수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야자와 니코 책갈피를 입수한게 제일 큰 수확인데요, 1회차에서 책갈피가 엽서 안에 랜덤으로 들어있던 것에 대한 불평이 많았던 모양인지 이번에는 원하는 캐릭터의 책갈피만 골라서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2회차 관람 때는 관람객이 많이 줄어서 1회차의 절반도 안되더군요. 아무래도 2회차부터는 티켓과 특전만 사고 돌아간 팬들이 많아서 그런 듯 합니다. 저도 관람 후에는 저녁 상영분의 티켓만 사는 대신 호노카 책갈피를 하나 확보했습니다. 다음의 3회차 때는 우미랑 에리 책갈피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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