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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5 : 로그 네이션 짤막 감상

미션 임파서블 5 : 로그 네이션 짤막 감상

니트공장|2015년 8월 12일

* 영화 줄거리 및 기타 내용이 잔뜩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영화 감상 이전에 부제인 로그 네이션(rogue nation)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감상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감상이 끝나고 난 뒤에 검색해서 '불량 국가' 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잘 어울리는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2.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도화선이 타들어가면서 진입하는 특유의 OST는 여전합니다. 1편에서는 영화 내용을 미리 편집하여 짧게 짧게 보여주는 방식이었다가 2,3편에서 이것이 없어졌습니다. 이런 방식이 4편에서 부활했고 이 기조가 5편에서도 이어집니다. 4편에서는 이 부분을 이미지로 구현해서 암시성을 높였고 5편은 거기에서 탈피해 1편 처럼 영상 그 자체를 빠르게 교차하는 방식으로 변했습니다.

150802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150802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Great, isn't it? |2015년 8월 7일

톰 크루즈(에단), 레베카 퍼거슨(일사), 숀 해리스(레인) 어느덧 액션장인이 된 것 같은 톰 크루즈. 뭔가 헐리우드의 성룡 느낌이다. 세월을 거스르는 단단한 육체와 그로부터 비롯되는 과감하고 스릴넘치는 액션들. 대역없이 연기했다고 하는 초반 비행기 액션부터 입이 떡벌어진다. 그리고 나서 우아하면서 긴장감 넘쳤던 투란도트 오페라 신, 감옥 신, 프리 다이빙 신, 오토바이 추격 신, 마지막 총격전까지 큼직큼직한 액션 신들이 펼쳐진다. 영화는 시리즈물답게 아주 클래식한 첩보물 이야기다. 늘 그렇듯 주인공에게 닥친 위기와 이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미스테리한 여인, 배신, 그리고 해결. 비슷한 내러티브의 반복으로 인한 피로감은 있으나, 이 영화의 배경이 선진국이자 서방우호국 중 하나인 영국,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1시즌 끝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8월 5일

내맘대로 구분한 미션 임파서블 1쿨 끝인 5편 스케일이 계속 커지던 4편까지에 비해 5편은 1편으로 돌아온 듯한 스타일에 마무리까지 깔끔했네요. 조직의 향방까지 정해졌기 때문에 다음 편은 산뜻하게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을 듯~ 톰 크루즈의 복귀도 좋지만 페어를 맡은 레베카 퍼거슨의 누님액션과 차도녀 연기도 ㅠㅠ)b IMF의 조직적인 모습은 많이 약해져 아쉽지만 다음 편에서는 정비해서 나오면 딱 좋을 듯하네요. 이왕이면 일사누님도~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파이의 생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한편으로 007과의 쌍두마차로서 역시 싶었네요. 톰형이 다음 시즌(?)까지는 직접 마무리해 줬으면~ 일사 역의 레베카 퍼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오토바이 BMW S1000RR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오토바이 BMW S1000RR

BMW S1000RR.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명장면 중 하나는 모로코 마라케시 고속도로에서 펼쳐지는 오토바이 시퀀스. 이 추격신을 위하여 촬영이 이루어지는 마라케시 고속도로의 일부 구간을 14일간이나 통제했다고 한다. 모로코 당국의 양해를 구해서 2주간 촬영한 분량인 만큼 아찔하고 짜릿한 쾌감을 맛볼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하다. 카사블랑카 시내에서 펼쳐진 자동차 추격신은 위험도가 커서 대부분 스턴트맨이 대신했지만 오토바이 추격신은 대부분 톰 크루즈가 직접 연기했다고 한다. 오토바이 시퀀스의 실제 촬영은 저속 운행으로 이루어졌고 편집에서 빠르게 돌려서 속도감을 냈다. 오토바이 시퀀스에서 사용된 바이크들은 BMW의 S1000RR 기종이다.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