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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밥 먹으며 Netflix를 키고 뭐를 볼까 뒤적이보니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5번째 작품 '로그 네이션'이 업데이트 되었었더군요. 2015년 7월 30일 개봉한 작품으로 톰 크루즈 주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에 의해 촬영되었습니다. 국제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를 쫓던 중 첩보기관 IMF(Impossible Mission Force)의 요원인 '이단 헌트(톰 크루즈)'는 적에게 붙잡히지만 의문의 여인 '일사(레베카 퍼거슨)'의 도움으로 탈출합니다. 이단은 신디케이트에 대해 반격하고자 하지만 CIA의 주장으로 IMF는 해체되고 팀원은 뿔뿔이 흩어지고 맙니다. 이단은 CIA로부터 몸을 숨긴채 정체불명의 조직 신디케이트를 쫓는다는 불가능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 유명한 에어버스 A400M 수송

영화 '제이슨 본'과 2개의 영화를 비교해보다...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이 영화는 사실 8월에 관람했으나 이제서야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액션영화를 보고 싶다는 아버지 부탁을 들어주러 함께 관람하면서 쓰게 됐습니다.실은 저는 본 시리즈의 경우 이것이 처음이었습니다;; 미션임파서블의 경우 4편과 5편을 극장에서 봤고 007은 스카이폴과 스펙터가 유일했습니다. 세 시리즈 모두 첩보영화의 대명사이고 각 시리즈의 (2016년 기준) 최근편들이 모두 비슷한 느낌이 나서 여기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물론 세세한 차이점이 있겠죠. 더불어 '스펙터'와 '로그네이션'의 소감도 간략하게 말해보렵니다. 세 영화가 모두 비슷한 느낌을 줬던 이유는... ... 1. 지금까지의 시리즈의 경우 제이슨 본, 제임스

영화 블루레이 감상 -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영원한 젊은 형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블루레이(이하 MI5 BD)가 유럽 주요 국가(11월 말)를 시작으로 일본(12/9)을 거쳐 미국(12/15)과 한국(12/17)에도 곧 발매될 예정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딱히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한- 그래서 소개하기도 편한- 영화이고, 제가 톰 횽의 팬이 된 것도 96년에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의 가장 첫 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이 워낙 인상 깊고 재미있었기 때문이라(대개는 '탑 건'을 통해 팬이 되셨다는 분이 많으시지만 전 미션 임파서블보다 탑 건을 더 늦게 봤습니다.) 그 최신 시리즈인 이번 로그네이션은 각별한 데가 있었기도 합니다. 이

Mission: Impossible-Rogue Nation (2015)
[스포일러 있음.] 2015년 8월 6일 관람.이걸 이제서 쓰다니… 중간에 빼먹고 보지 않은 시리즈가 있어 감상에 망설임이 있었으나 '전작을 몰라도 될거야…'라는 자기최면을 걸며 그냥 봤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부터 시작된 새로운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라고 들었는데, 얼추 짐작은 가능했지만 전작에서 쳤던 깽판을 모르니 IMF가 왜 해체 통보를 받게 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몰라 조금 아쉬웠다. 이 부분은 나중에 찾아보는 걸로. 원점으로의 회귀시리즈가 계속될수록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데 '미션 임파서블' 특유의 긴장감을 계속 이어나가며 서스펜스와 액션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시리즈 1편에서 보여준 첩보물로서의 본령을 되살려, 고전 스파이물의 클래식함과 완성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