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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카우보이"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1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묘하긴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이 작품은 제가 포스팅이 부족한 상황에서 땜빵으로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묘하게 정이 가는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서부극을 좋아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특성을 드러내는 면을 보여주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쯤 되면 한 번쯤 일부러 봐도 좋을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 것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일부 작품은 그렇게 예고편만 좋은 상황이 벌어지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어린 주인공은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에 나왔던 친구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조금 평범해 보이긴 합니다.

"낙원의 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18일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제 외국인 친구가 가장 놀란게, 저기 나온 저 차승원이 알베르게에서 밥하던 그 양반이냐고 하면서 놀라더군요.

멜리사 매카시 + 옥타비아 스펜서, "썬더 포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5일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많이 기대 하는 편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아무래도 별 생각 없이 봐도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두 배우 모두 상당한 매력을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사람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코미디와 정극을 모두 오가는 데에 두 사람 만큼 능숙한 배우가 그다지 많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 면이 좀 있거든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곧 넷플릭스로 공개되다 보니 그냥 집에서 편히 기다리면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중간에 냄새 관련 장면은 좀 뺐어도 되는데 말이죠;;;; (냄새에 매우 민감한 스타일이라, 좀 무섭달까요)

잭 스나이더 신작, "아미 오브 더 데드"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3일

잭 스나이더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거의 저스티스 리그로 시선이 쏠리고는 있지만, 그래도 이 작품도 기대작 입니다. 오랜만에 파괴적인 좀비 액션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바티스타가 나와서 액션을 합니다. 총질도 곁들여서 말이죠. 특별히 더 필요한 설명이 있을 것 같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