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Posts
237 posts"아미 오브 더 데드"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잭 스나이더가 자녀 사망 이후로 정말 고심을 많이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 마음을 다잡은건지, 아니면 일로 잊으려고 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작품 준비를 계속해서 하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재편집본 역시 그 일환이라고 봐야 할 듯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 역시 나름대로 기대작이 된 상황입니다. 원래는 새벽의 저주 후속으로 기획 되었다가, 독립 오리지널로 변모한 작품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네온이 많은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신나 보이기는 하네요.
낙원의 밤 (2021)
신세계가 그러했듯 느와르 장르하면 생각나는 전형적인 캐릭터들로 채워져있고 그만큼 이야기의 진행도 전형적이다. 사건이 이렇게 흘러가겠구나 싶은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죽겠구나 싶은 캐릭터는 여지없이 죽는다. 굳이 하나의 변수(?)를 꼽자면 약속은 지키는 마 이사(차승원) 정도일까. 하지만 마 이사 하나로는 변주를 주기에 역부족이고 그마저도 독전의 그것과 상당부분 겹쳐보였다. 개인적으로 좀 이해가 안됐던 부분은 대체 태구가 왜 쌩 양아치인 양 사장(박호산)을 그렇게 따랐을까 하는거. 태구가 그렇게 양 사장을 따르게 된 계기가 있었다면 그걸 보여줬어야 태구가 양 사장을 따르다가 뒤통수를 맞았을때 감정이 더 강하게 전달될텐데 낙원의 밤은 그런 부분에 대해 전혀 설명이 없다. 참으로 전형적인 영화라 지겨움이 느껴
"우먼 인 윈도" 예고편 입니다.
얼마 전 이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사실 초반에는 또 비슷한 이야기 하는구나 싶었는데, 의외로 심리 묘사가 상당히 좋더군요. 덕분에 이 모든 이야기를 어떻게 영화로 표현할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배우진도 무지 좋으네데, 에이미 아담스, 게리 올드만, 줄리앤 무어, 앤서니 매키가 나오고, 감독은 조 라이트였습니다. 문제는........시사 반응이 개판이어서 토니 길로이 불러다 각본 다시 쓰고 재촬영까지 했으나 살려내지를 못했다고 하더군요.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디즈니가 아예 이 영화를 넷플릭스에 던져버렸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멀쩡해 보이는데 말이죠.
"Army Of The Dead"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잭 스나이더가 저스티스 리그 재편집으로 바쁘긴 하지만, 이 영화 역시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쪽도 기대가 많이 되는 상황입니다. 마지막 컷은 뭔가를 확대한 모습인데......필름박스죠. 일종의 이스터 에그라고 합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