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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가 차인표 연기 하는 작품, "차인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정말 궁금하기는 합니다. 이런 메타 개그가 등장하는 작품들을 정말 좋아하는 면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면들이 나름대로 한국에서는 꽤 새로운 면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일종의 과거 인기에 대한 묘한 지점들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작품이 될 것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넷플릭스 특성상 홀랑 망가지고 마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괜찮아 보입니다. 그것도 매우 말이죠.

"위쳐" 시즌2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5일

이 작품도 결국 시즌 2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시즌1의 반을 못 봤는데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가 되면서도......지금 남은걸 봐야 저걸 어떻게 하는데 하는 감정이 더 강하게 듭니다;;;

미드나이트 스카이 - 그렇게, 천천히, 인간을 사랑하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9일

이 영화를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개봉을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있다가, 하루 전에서야 부랴부랴 준비를 하게 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극장 가는 것 자체가 위험한 일로 받아들여지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 영화를 보고 나면, 그 날 저녁은 먹을 수도 없는 상황으로 치닫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도 영화를 끊는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 한 편으로 증명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어쨋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조지 클루니의 연출 문제는 항상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있습니다. 몇몇 영화를 보면 연출을 잘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몇몇 영화를 보면 그냥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몇몇 영화를 보면 영 아니다 싶은 경우도 있

"레지던트 이블" 리부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6일

솔직히 저는 별 기대를 크게 걸고 있지 않기는 합니다. 일단 그래도 포스팅감이 떨어져가니, 이야기는 해야겠죠. 카야스코델라리오, 해나 존 케이먼, 로비 아멜, 톰 호퍼, 에반 조지아, 닐 맥도프가 일단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이중에서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클레어 레드필드 역할을, 로비 아멜은 크리스 레드필드를, 해나 존 케이먼은 질 발렌타인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톰 호퍼는 알버트 웨스커 역할, 그리로 에반 조지가아 레온 스콧 케네디 역할을 한다고 하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