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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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위니 DVD + @
모처럼 광화문 교보문고 핫트랙스에 갔더니 작년 11월?쯤 개봉했던 팀 버튼 감독의 흑백 애니메이션인 프랑켄위니 DVD가 떡!하고 나와있었다~ 온라인으로 사면 2만원 약간 넘지만, 요 책! 때문에 2만2천원에 바로 질렀다. DVD 개봉샷. 종이도 dvd도 1장씩만 달랑 있다. 문제의 책에는 캐릭터 소개 외에 영화 장면을 이용해, 종이 게임이 대부분. 언어는 전부 영어..; 내용을 보곤 약간 아쉬웠는데, 그건 스위니토드 DVD 살 때, 받은 책과 비교되서다. 두 영화의 관람층과 장르의 차이가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이 책에는 팀 버튼의 오리지널 그림과 음악, 의상 설정도 조금씩 실려있다. 이거도 전부 영어지만, 영화 자료가 더 많아서

프랑켄위니 블루레이 출시! 그러나......
이 타이틀 역시 필구입니다. 실사에서는 점점 더 희망을 잃어가고 있는 팀 버튼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애니메이션에서는 적당히 잘 해 내는 힘이 있어서 말이죠. 물론 이 타이틀의 경우는 그냥 구매를 해야 할 듯 하기는 합니다. 문제는 말이죠.......이 작품이 의외로 3D가 좋았다는 점 입니다. 영원히 3D와 관계가 없을 줄 알았는데, 최근에 몇 가지가 급변해서 말이죠. 그런데 그 급변에 관해셔 이 타이틀은 애매한 면이 또 있어서 말입니다. 문제의 타이틀입니다. 2D만 나와요;;; 부가영상- 오리지널 단편 : 캡틴 스파키 vs 비행접시-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프랑켄위니를 현실로 - 프랑켄위니 전시회 - 오리지널 [프랑켄위니] 단편 영화- 뮤직 비디오 [Pet Semetary]- 영화 예고편들

프랑켄위니
2013.1.13. 영화에 대한 팀 버튼의 무한한 애정이 엿보이는 영화다.보는 내내 귀여워 죽는 줄 알았다. 스파키 너무 귀여워+_+팀 버튼 팬들은 칭찬이 자자하고, 개를 키웠고 떠나보낸 적이 있는 분들은 감동적으로 봤다고 한다.난 팀 버튼의 팬도 아니고 개를 키운 적도 없다. 단지 영화에서 사랑스러움만 느꼈을 뿐이다.'사랑스러움과 평범함' 보고 나서도 이런 생각 밖에 안 들었다.그러나 팀 버튼 특유의 기괴하면서 귀여운(?) 캐릭터와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는 그 누구도 따라할 수 없고,또 그 안에서 느껴지는 따스한 마음은 그가 아니면 표현할 수 없기에 이 영화에 더 후한 평가를 내리고 싶다.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그리고 지금 이 글을 적는 순간까지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그는 정말 사람의 마

오랜만의 팀 버튼 명작, 프랑켄위니 (Frankenweenie, 2012)
프랑켄위니 (Frankenweenie, 2012.10.11) 팀 버튼 감독 오랜만에 팀 버튼 영화 특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 비록 1984년에 디즈니를 통해 이미 나온 적 있던 팀 버튼 감독의 30분 짜리 단편영화의 리메이크판이긴 하지만 말이다. 원작은 실사 흑백영화였던 반면 이번엔 스톱모션풍 3D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의 악몽'이나 '시체신부'에서 볼 수 있었던 팀 버튼 특유의 디자인을 느낄 수 있는 캐릭터들로 가득하다. 과학소년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차 사고로 죽은 자신의 애견 스파키를 부활시켜서 벌어지는 소동이 메인인 이야기. 주인공 이름이 '빅터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점이나 의도적인 흑백영화라는 점에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1931)'을 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