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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스케쥴 지옥. 부상의 악운이 드리운 필리.
이 글은 쓰고 보니 푸념글이 되었네요.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엠비드가 두 경기 더 결장이 확정되었습니다. 등결림이 문제인데, 슈팅 훈련도 문제없이 소화하고 있고 당장이라도 경기 출전은 무리없는 상태라고는 합니다. 그럼에도 등 부상의 완전회복을 위해 메디컬 스텝 결정으로 일단 두 경기 휴식이 확정되었습니다. 문제는 레딕인데 일단 햄스트링 부상이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당장은 게임 타임 디시젼 상태이지만 그래도 정확한 진단이 나오지는 않은 상황이죠. 이처럼 초반의 힘든 일정이 독으로 작용해 계속 부상이 발생하고 있고, 연이은 부상으로 인해 팀 전체가 큰 슬럼프에 빠진 상황인데요(3 연패 중). 엠비드 의존도가 말도 안되게 높은 팀이 현 필리(엠비드 부재 시 1승 6패, 1승도 고베어 빠졌던 유
염기훈 !!!
물론 일본 수비가 걷어내면서 궤도 바꾼게 큰 역할을 하긴 했는데... 근데 염기훈의 코스가 진짜 절묘한지라 그 상황에선 수비가 터치하지 못했다 해도 골키퍼가 놓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코스가 정말 기가막혔음. 골키퍼 입장에선 그 코스 정말 싫을 수 밖에 없는 코스.물론 '1차적으로 슈팅이면 거기로 보낼 거다' 라고 알고는 있는데... 문제는 김신욱같은 거대 포스트가 있음 골키퍼도 거기에 먼저 시선이 가게 되걸랑. 일단 헤딩 터치 들어가면 막는건 진짜 힘들어지니까. (런닝점프로 뚫고 들어갈 때 의외로 자기편 수비수도 '방해물'이 되어버린다. 근데 그 위치의 프리킥을 페널티마크 지점 쯤으로 보내게 되면 킥거리가 넘 가까와서 골키퍼가 나올 시간여유가 없음...-_-) 현재 4골이면..
3주 내로는 돌아오지 않을 펄츠.
펄츠는 켄터키에서 리햅을 마치고 돌아온 이후, 더이상 어깨에 통증을 느끼지 않으며 어깨 근육불균형도 해결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현재 최소한의 간단한 훈련만 소화중(슈팅 훈련, 컨텍 훈련 제외)이며, 여전히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팀은 3주 내로 펄츠의 부상 경과에 대해 공식 발표를 할 예정이며, 일단 3 주 내로 펄츠는 돌아오지 않을 예정입니다. 다만 팀에서는 그가 3주 후에는 복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기간이 더 길어질 확률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펄츠의 부상 회복은 순조로운 것으로 보입니다.
Prey(2017) 감상— 거울의 게임이 아닌 게임의 거울
비디오 게임 Prey(2017)은 분명 1인칭 시점에 총을 주 무장으로 사용하는 슈팅 게임이지만, FPS라고만 불리기엔 충분치 않은 게임입니다. 물론, 이 게임은 총뿐만 아니라 초능력과 같은 스킬을 업그레이드하여 캐릭터를 육성하며 퀘스트를 통한 스토리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분명히 RPG입니다. 뿐만 아니라 잠입요소도 있고 서바이벌 호러 요소도 있으며 그러한 다양한 선택지를 존중한다는 점에서 0451 장르에 속한다고 보는 것은 옳은 지적입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어떤 것이 구심점이 되는 메커니즘인가 할 때에 FPS라기엔 뭔가 만족스럽지 않은 면이 있단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런가 하면, 이 게임이 는 FPS의 기본적인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