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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DOS] 데스트랙(Deathtrack .1989)](https://img.zoomtrend.com/2017/02/22/b0007603_58ad15c52fc80.jpg)
[DOS] 데스트랙(Deathtrack .1989)
1989년에 Dynamix에서 개발, Activision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3D 레이싱 게임. 다른 기종으로 이식된 적이 없이 MS-DOS용으로만 나왔다. 한국에서는 ‘죽음의 경주’란 제목으로 불렸다.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손에 꼽을 만한 레이싱 게임이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미국 전역을 돌면서 죽음의 레이스를 펼치는 것이다. 단순히 자동차 경주만 하는 게 아니라 레이스 도중 상대 차량을 파괴하는 걸 기본으로 하고 있다. 플레이어 셀렉트 가능한 차량은 헬캣, 크루셔, 핏불 등 총 3대로. 헬캣은 속도형. 크루셔는 화력형. 핏불은 방어형으로 초기 셋팅이 딱 정해져 있다. 차량별로 파츠와 무기 셋팅에 따라 스타일이 달라지는 것이다. 본작에서는 캐쉬(돈)을 사용해
![[놀먹 TV] 피파 17 핫클립 - 대포알처럼 강력한 골](https://img.zoomtrend.com/2016/12/25/c0208611_585f87fc300f5.jpg)
[놀먹 TV] 피파 17 핫클립 - 대포알처럼 강력한 골
강력한 대포알 중거리 슈팅 작렬 장면입니다.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

RUINER 2017년 발매
또하나의 사이버펑크 게임이 등장했습니다. 사실 80년대 후반 사이버펑크 영화의 분위기 따라했다고 다 사이버펑크라고 말하긴 뭐하지만, 워낙 이런 분위기의 게임들의 대명사로 불리게 되었으니 양해해주세요. 포스터부터 대놓고 AKIRA를 연상시키게 만들어, 80년대를 표방한 베이퍼웨이브임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도넘은 폭력이 가득한 80년대 비디오 영화의 이미지를 고급 그래픽으로 치장한 자태가 인상적입니다. 다만, 이렇게 보기로는 결국 '흔한 디볼버 디지털 배급의 게임'이라고 생각듭니다. 베이퍼웨이브, 광과민성이 느껴질 정도로 강렬한 색감의 게임들, 애매함없이 극단으로 치닫는 작품성. 모두 디볼버 디지털이 배급하던 작품들이었으니까요. 결국 이 게임도 디볼버

툼레이더
재리뷰를 위해 이전 리뷰는 지웠습니다. 전작과 달리 리부트된 툼레이더는 스토리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컷신과 다양한 연출들이 들어가 있는데, 이런 것들은 내용을 알면 가치가 사라지는 1회성에 그치는 요소들입니다. 물론 전작이 보여준 보물찾기도 그렇습니다. 보물찾기도 보물을 찾으면 그 신비로움과 의미가 사라지니까요. 이점에서 어느쪽이 더 가치있다고 정하긴 힘들다고 봅니다. 취향 차이죠. 여튼, 다회차에 걸쳐서 깊이를 파고들만한 게임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은 점프액션과 길찾기, 퍼즐 해결능력이 위주였습니다. 리부트판은 전투능력이 위주입니다. 자동으로 모서리를 붙잡음으로써 전작에서 강조했었던 점프액션의 난이도를 죽이고, 자동 조준 기능을 없앰으로써 전투의 난이도를 상승시켰습니다. 물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