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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신형 벨로스터 / 벨로스터 N 짧은 감상

현대 신형 벨로스터 / 벨로스터 N 짧은 감상

현대의 1+2도어 패션카 벨로스터의 2세대 모델이 전시되어 있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을 찾았습니다. 빠키라는 활동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아트카와 그래피티가 힙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신형 벨로스터에서 고를 수 있는 컬러 10종의 샘플입니다. 아이스 스톰, 슈팅 스타라는 특수 무광도료 컬러 2종을 같이 운영합니다. 이전 벨로스터의 무광 주황색, 푸른색도 무척 특별해보였는데, 신형 벨로스터의 무광컬러는 양쪽 모두 무채색 계통이군요.. 예전에 신형 벨로스터 사전 언베일링 행사에서 봤던 바로 그 조합이 여기에 그대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썬더볼트 컬러에 튜익스 어번레이서 데칼, BBS 알로이휠 옵션의 조합. 그때와서 제가 "현 벨로스터가 발랄한 꼬마였다면 신형 벨로스터는 학생이

빛나는 영광 뒤에 상처로 얼룩진 발이 있었다!

빛나는 영광 뒤에 상처로 얼룩진 발이 있었다!

Incarnation|2018년 2월 18일

▲ 강수진의 발. 기형적일 정도로 울퉁불퉁하고 거친 발이 있었기에 강수진은 한국을 넘어 세계적 발레리나로 이름을 떨칠 수 있었다. ▲ 평발의 핸디캡을 안고 세계적 스타들과 경쟁하느라 다른 이들보다 몇 배는 더 고통스러웠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박지성의 발. ▲ 발톱이 빠지고 시커멓게 멍든 손흥민 선수의 발. 손흥민은 학창 시절 학창 시절 하루에 1000개씩 슈팅훈련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 스포츠클라이밍 리드 부문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김자인의 발도 보기 안쓰러울 정도로 울퉁불퉁하다. 작은 신발을 신어야 하는 관계로 발가락이 휘어지는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 ▲ 힘줄이 도드라지고 상처로 울굿불긋한 김연아의 발. 단순히

바이오하자드6

이건 명백하게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우스꽝스럽습니다. 갑자기 펑펑 터지고, 저기서 펑펑 터지고, 갑자기 플레이어 눈 앞에 트럭이 달려들고, 여기서 당장 탈출해야해! 라고 말하는 순간 뭔가가 달려들어 길막을 하고 레온은 현란한 발차기로 좀비들의 대갈통을 깨부숩니다. 근데 좀비들도 만만찮아요. 레온의 발차기를 너무 당한 나머지, 좀비들도 쿵푸를 배워왔습니다. 그래서, 작품 내내 용쟁호투 좀비판같은 상황이 펼쳐지는 겁니다. 마이클베이가 감독한 용쟁호투인 셈이죠. 작품의 분위기나 태도는 진지한데, 저는 전혀 진지하게 볼 수 없었어요. 계속 옆사람과 엉뚱발랄현란하게 펼쳐지는 게임화면을 보며 농담따먹기를 하며 하다가 그냥 플레이를 그만뒀습니다. 서바이벌 호러가 아니라 슈팅이

슈팅일기 8

슈겜에 푹 빠진 사람|2018년 2월 14일

날짜: 2018/2/14 수요일 날씨: 흐림 오늘은 라이덴 5 Very easy에서 고득점을 냈다. 아쉽게도 노미스 올클은 아니지만 간신히 최고기록을 세우는 데 성공해서 짜릿했다. 그리고 보스 미션에서 시간 기록을 더 단축하는 데 성공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