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포스트: 782|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782 posts

[Monster of the Week] 하데스의 아이 5. 용암 속의 군단

불멸자Immorter|2020년 6월 13일

네 번째 메인 플레이입니다. 이번엔 초상화가 없는 정보원 덱스터 케네디가 등장했군요. 그리고... 깡패들은 강력했습니다.... 이하 플레이 로그입니다. ================================================================================ Keeper:시작 전에, 시작 무브 굴리실 분들 있으십니까? 리디케:제가 굴릴 수 있습니다. 크리스:저 굴릴게요. Keeper:예. 설명 한 번 따다 붙여주시고,바로 굴려주세요. 리디케:당신의 결사단과 좋은 관계에 있으면, 각 미스터리의 시작에 +참을 굴리시오. 10+에서, 결사단이 현장에 유용한 정보나 도움을 줄 것이다. 7-9에서, 당신은 해당 미스터리와 관련된 임무를 하달받고, 그것을 한다면

셀 작화 애니의 작품 중에 최고봉은 역시 AKIRA인가?

1어느 부분이 평가되고 있는지 어려운데3씨를 붙이라고4왕립우주군저는 아키라보다 마크로스가 좋습니다 34>>45내 안에선 마크로스 플러스10>>5 이거지6그거 스토리 의미를 모르겠음8사쿠라 대전 아님?12예의 마크로스13AKIRA는 이젠 인간의 소업이 아니지 다음으로 마크로스 사랑기억, 건담 W Endless Waltz도 상당히 쩔음 이제와선 로스트 테크놀로지18>>13 그 근처는 체크해볼까 비교 작품 들어줘서 고마워17AKIRA의 캐릭터는 입의 움직임이라던지 진짜로 쩐다고 진짜로 말하는 거 같음21셀 동화의 최고봉은 센과 치히로임23>>21 모노노케 쪽이 작화 굉장하단 인상이 강하지만 220083도 대단함24사랑・기억하고 있

한 솔로 각본가 曰, "한 솔로 후속작은 스트리밍으로도 힘들단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0일

한 솔로 영화는 스타워즈 시리즈 내에서도 가장 찬밥 취급 당하는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영화 만듦새가 썩 좋지 않은게 문제였죠. 그리고 이 영화의 각본가인 조나단 캐스단은 "2탄은 스트리밍 서비스로 출발한 디즈니 + 에서 공개 하고 싶기는 한데, 제작 자체가 힘들것"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디즈니 + 쪽에서도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할 겁니다. 이 영화는 정말 이래저래 뜨뜻미지근 해서 말이죠. 문제는 솔직히......저 각본가 입니다. 아버지인 로렌스 캐스단 후광 업고 들어온 양반이라서 말이죠.

"아르테미스 파울" 새 예고편 입니다.

"아르테미스 파울" 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9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결국 극장 개봉을 포기 하고 디즈니 플러스로 공개하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 예고편의 평가가 워낙에 좋지 않았던 것도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영화가 망할 거라는 예측이 지배적인 것도 있었죠. 사실상 디즈니가 또 돈 들여서 삽질 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코로노 국면까지 겹치고 나니 디즈니측에서도 극장보다는 그냥 TV로 공개 하는 쪽을 택한 분위기로 보입니다. 일단 나오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원작을 나름 재미있게 읽어놔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쪽 예고편이 더 멀쩡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