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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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posts[레드 슈즈] 한국산 슈렉
디즈니의 김상진이 참여했다는 레드슈즈는 당시 볼까말까 고민하였으나 결국은 미뤄버린 애니메이션이었는데 손익분기점을 못 넘고 다시 디즈니로 돌아가셨다는 후문이...ㅠㅠ 캐릭터들의 변화나 내용적인 면에서는 크게 슈렉을 뒤따르고 있어서 시대의 발전으로 모션이나 표정 등 좋은 점들은 있으나 아무래도 아쉽기는 합니다. 메인은 많이 다뤘던 주제라 괜찮았는데, 언제나 고질적인 문제인 빌런들이 빈약한게 제일 큰...;; 뭔가 슬픔이같기도 하고 사실 백설의 본래 모습도 귀여워서 좋았었던~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니미가 되어버린 슈렉7인좈ㅋㅋㅋ 이름답게 아더, 멀린, 피노키오 등 다양한 다른 이야기를 넣었는데 그래서 더 슈렉같은...아예 디즈니처럼 자신들이 말하
디즈니가 "라푼젤"도 실사화를 준비중 이군요.
생각 해보면 라푼젤은 제가 실사로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꽤 자주 봤죠. 심지어는 결말을 다르게 각색 해낸 작품들도 꽤 봤고 말입니다. 디즈니의 라푼젤이 그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심지어는 여기에 몇 가지 설정을 덧붙여서 이야기를 더 확장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해당 작품에서 더 놀랍게 다가오는 것은 주인공들 보다는 말 한 마리였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작품입니다. 아무튼간에, 디즈니가 이번에는 실사화를 준비중 입니다. 호두까기 인형과 네 개의 왕국의 각본을 썼던 양반이 이번에도 각본을 맡았더군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라푼젤과는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하여는 이야기가 별로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이 애니메이
말레피센트 2 (2019) / 요하힘 뢰닝
출처: IMP Awards 연인에게 청혼을 받은 오로라(엘르 패닝) 공주는 저녁식사에 초대를 받고 어머니의 자격으로 [말레피센트](안젤리나 졸리)가 함께 간다. 저녁식사 도중 [말레피센트]를 도발한 왕비(미셸 파이퍼) 때문에 분위기가 험악해지고, 오로라를 두고 [말레피센트]가 자리를 뜬다. 하지만 미리 준비한 저격에 [말레피센트]가 추락하고 그 사실을 모르는 오로라는 왕자(해리스 디킨슨)와 결혼식을 준비한다. 고전 동화의 디즈니식 해석을 자신들이 전복한 전편 이후 오로라가 결혼식을 하는데 남자친구 나라 왕비가 욕심이 대단해 [말레피센트]의 나라를 노리면서 벌어지는 활극. 전복적인 재미로 원작을 뒤틀고 여기에 수퍼스타를 기용한 기획이 영화의 전부였던 전편의 아이디어가 끝나고 후속 이야기를 기획했다. 전
"Lilo & Stitch" 가 실사화 되는군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릴로 앤 스티치는 아직까지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손도 안 가는 작품이기도 하고, TV 시리즈로 만든 물건을 먼저 좀 봤다가 정말 마음에 안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속 편하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디즈니는 자사의 작품을을 "마구" 실사화 하는 상황이고, 릴로 앤 스티치 역시 피해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극장 개봉용은 아니고, 디즈니 플러스용이라고 하더군요. 레이디 앤 트램프 실사화 작품을 봤는데.......뭔가 아니다 싶었거든요. 비슷할 것 같아 좀 걱정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