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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1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좀 복잡한 이유로 인해서 당시에 건너뛴게 있습니다. 나중에 설명해드리죠.  초기 버전입니다. 아웃케이스도 그대로 있구요.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따로 들어가 있구요.  케이스는 파란색 테두리가 없는 식 입니다.  뒷면도 동일합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가 결국에는 음성해설인데,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용량 문제 때문에 뺀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보니까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를 만들면서 자막 들어가는 자리에 이런 저런 확대 내역을 더 집어넣으면서 한글자막을 실으면 모드가 정상 실행 되지 않는 기묘한 상황이 된 거더라구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그래도 이런 저

삼성 스마트 TV는 영상 통화 기능이 들어갈듯?

언택트 시대, 삼성 '영상 통화' TV 개발 착수 (전자신문) 삼성이 TV관련 특허로 영상통화 유닛을 장착한 TV 관련 특허를 냈다는 소식입니다. 디스플레이 패널과 본체에 설치하는 영상통화 유닛, 영상통화 유닛과 회로기판을 연결하는 장치 등을 모두 포함 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이후 늘고 있는 재택근무 시 화상 회의나 가족 간 영상 통화, 실시간 소통하며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등을 TV 대화면으로 구현하겠단 의도로 보입니다. 사실 TV용 카메라를 달고 나왔다던가 별매로 팔았다던가.. 예전부터 스마트 TV의 카메라를 접목하겠다는 생각은 많았습니다. 결국 모션 인식을 이용한 TV제어나 전원관리 정도에 이전 카메라 용도가 그쳤다면, 이제는 스마트폰과 연동을 이용해서

소니 신형 업무용 프로젝터 VPL-GTZ380 발표

ソニー、X1プロセッサ搭載の業務用4Kレーザープロジェクタ。10,000ルーメン (와치 임프레스) 소니가 레이져 광원을 사용하는 업무용 프로젝터인 VPL-GTZ380을 발표했습니다. 2021년 1월에 발매 예정으로 10,000 루멘의 휘도, 그리고 16,000 대 1의 네이티브 콘트라스트 성능을 가진 제품으로 기업 로비, 플라네타리움, 시뮬레이터 같은 곳에서 사용하기 위한 제품입니다. 블루레이져 다이오드 2개와 1개의 레드 레이져 다이오드로 되어 있고, 0.74인치의 SXRD 다판식 패널으로 4,096 × 2,160 도트의 DCI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소니의 여러 설계로 51kg의 매우 가벼운(?) 컴팩트 경량 제품으로 프로젝터 스텍과 멀티 구성이 편하고, 39dB의 저소

QD-OLED 패널 시제품들이 속속 테스트를 받나 보네요

고개 드는 QD-OLED TV…"삼성·소니도 시제품 검토" (연합뉴스) 2022년 양산 이야길 하는 것을 생각하면, 당연히 올해말에는 시제품이 나와야 하는 것을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기겠죠. 실제로 양산이 잘 되는가는 다른 문제이지만 말입니다. 8.5세대 판형기준으로 월 3만장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하며, 생산되는 TV 패널 크기는 55,65,78,82 인치 4종이 되지만, MMG를 이용해서 32인치와 27인치도 생산할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이전 블로그에서도 말했듯 어차피 내년은 미니LED를 사용한 LCD TV가 프리미엄 주력일 것이고... 양산화란게 딱딱 맞아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도 높으니 두고봐야겠지만 말이죠. 실제 제품이 어떻게 나올지는 2년은 더 있어야 겠지만 뭔가 진행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