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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 잡상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19일

이번 테일즈 오브 크레스토리아는 테일즈 오브 시리즈 특유의 전투 시스템를 포기하고 평범하게 보이는 폰겜식 턴제 전투시스템을 채택한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한 인상을 주는 게임입니다. 또한 스토리텔링을 풀어가는데 있어 특히 리치 컨텐츠라 불리는 보이스,일러스트,BGM,동영상등등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왕도적인 전개를 보여주고 있어서 스토리 부분에 있어서 강한 기대와 호평을 받고 있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뭐 근래 FGO나 소멸도시같이 유니하거나 중성적이여서 성별구분없이 스토리측면에서 지지를 받던 작품들이 코로나 시국 이후 큰 부침을 격고 있는걸 감안하면 저절로 비어버린 빈자리를 채우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긴 합니다만 그만큼 시기를 잘타고 있다라고 일단 해두죠. 이번 작품의 특징은 올스타 시스템을

로맨싱사가 리유니버스 츠바이크 배틀 5단계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12일

베리하드 지역에서 스텟 육성도 완료하고 무기도 다 파밍하고 강화도 다 시키면 파티 전투력이 2만 6천을 넘어가기 시작하는데 이쯤되면 다들 굉장히 튼튼해져서 힐러가 감당할 수 없는 형태의 전투 불능 상태가 거의 없어집니다. 세뇌같은 무시무시한 상태이상에 걸리는게 아닌 이상 말이죠. 그래서 저도 추천하는게 힐러 2명 파티입니다. 특히 "맡긴 희망"이라는 사망시 파티원 HP 회복을 하는 어빌리티를 소유한 소피아나 눈사람 같은 캐릭터와 나머지 3 자리에 가장 잘 키운 딜러 셋을 넣는 구성으로 대부분의 마지막 컨텐츠를 클리어할 수가 있습니다. 공략때문에 여기저기 참고하는 분들은 이미 알겠지만 츠바이크 배틀 페스는 스테미너 소비를 안하기 때문에 될 것 같으면 그냥 될 때까지 무한 리트라이하세요.

밀리시타 글섭 유니온 이벤트 결산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12일

원래라면 영업런으로 몰아서 달리면서 이벤트곡을 1천번쯤 처야 되는 환경인데 한섭은 아무래도 인원이 적다보니 이벤트곡 220번에 영업없이 일반곡을 700번이상 치는 구성으로도 in1000을 달성했네요. 여담이지만 막판까지 종합랭킹 1040등에서 못올라가고 있고 MM이 아니라 이번에는 6M으로 300짜리를 치고 있었고 2만점 차이가 계속되었기 때문에 in1000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할 걸로 마지막까지 믿었습니다. 아무래도 검토단계에서 부정행위자들이 좀 빠져나가면서 약간의 요행이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_-vv 나만의 작은 행복으로 미키 765위를 노렸지만 실패.. 역시 요행은 바란다고 되는게 아니다. >_< 유니온 이벤트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밀리시타 글섭 1주년 유니온 이벤트 마지막날

기록하고픈 잡담|2020년 7월 11일

드디어 11시간 반이 남았다. 이제 밥 먹고 유니온 치고 밥 먹고 유니온만 치면 된다~ 알 사람은 다 알겠지만 너무나도 널널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원래 계획대로 재화 수급하는 방향이면 모르겠는데 맘가짐이 종합랭킹 인1000은 아마 무리일듯. p.s: 많은 이들의 우려(?) 속에 7억 보상은 새벽녘에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