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그

포스트: 50|조회수: 0|TERM
Items

Posts

50 posts

스타리그 결승전 걱정된다.

겨울 하늘 아래 il mare|2012년 7월 18일

콩라인을 배신한 둘의 대결이라니 걱정된다 기대<우려 뭐 치킨은 스윕 전에 처묵했으니 다행

마지막 스타1리그의 4강전.

마지막 스타1리그의 4강전.

테테전이지만.. 대진은 진짜 보고싶었던 대진이네요. 임요환 최연성의 계보를 잇는 정명훈과 그야말론 후반기 스타계를 군림했던 리쌍의 한축 이영호.. 그리고 위에서 기다리는 마지막 가을의 토스 허영무 아.. 마무리짓기엔 아쉬울정도로 그림이 좋네요. 저그가 없는건 좀 슬픕니다만 멋진 추억이 될 경기를 지켜보게될듯합니다.

스타리그 4강 허영무 vs 김명운... 마지막에 어울리는 최고의 프저전이였습니다!!!

스타리그 4강 허영무 vs 김명운... 마지막에 어울리는 최고의 프저전이였습니다!!!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7월 12일

화요일에... 스타1으로 펼쳐지는 마지막 스타리그인 tving 스타리그 결승전 진출자를 가리는 첫번째 경기인 허영무 vs 김명운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마지막 스타리그라는 상징적인 의미 이외에도... 스타2로 진행되는 차기시즌에 우승자, 준우승자만 자동진출권이 주어진지라 GSL 선수들 참가로 문턱이 더욱 좁아진 스타리그 진출을 위해서라도 두 선수 모두 반드시 승리해야하는 경기였죠. 그만큼... 두 선수 모두 필사적이였고 경기 또한... 스타1 스타리그 마지막 프로토스 vs 저그전에 어울리는 최고의 경기가 나왔습니다...ㅠ,ㅠ 1경기에서는... 허영무 선수가 오영종 선수를 연상시키게 하는 공격형 다크템플러로 완벽하게 허를 찔러서 승리!!! 2

티빙 스타리그 2012 4강 허영무 vs 김명운 - 종족전쟁(Brood War)

티빙 스타리그 2012 4강 허영무 vs 김명운 - 종족전쟁(Brood War)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7월 11일

생각해보니 스타리그 관련 글을 쓰는것도 정말 오래간만이군요아무래도 마지막 스타1리그를 장식하는 개인리그인 만큼옛날 TV를 보면서 열광했던 그 시절이 떠올라 간만에 이야기하게 되는 걸 지도 모르겠네요그런만큼 이번 4강 경기도 대단히 인상적인 명장면들이 연출된 좋은 모습들이 나왔습니다 작년 콩라인에서 탈출한 허영무 선수와 처음으로 4강에 진출한 김명운선수일주일 뒤 펼쳐질 테테전의 왕좌를 가릴 이영호와 정명훈의 경기에 앞서결승전은 사실상 최강의 테란과 맞붙게 되어있는 대진인만큼그야말로 각자 종족의 자존심을 거는 불타는 경기들이 펼쳐졌습니다개인적으로 저그 유저로서도 정말 감탄할만한 요소들이 넘쳐나 정말 재밌게 봤네요 1경기의 경우는 그야말로 석기시대 시절에서나 볼 법한프로토스의 다크템플러 테러가 돋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