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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싯의 파스타툰 수페르코파 만화 해설(?)

와싯의 파스타툰 수페르코파 만화 해설(?)

이게 스타만화야 수페르코파 만화야.. 스갤과 해축갤의 화합의 하모니 같은 느낌. 예전 스덕후였던 나로서는 패러디 해설을 뒤늦게나마 해 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1. 유벤투스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도현,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는 손발 오그라드는 영상이 원조.저 때 온게임넷은 무슨 생각으로 저런 걸 했을까..참고로 저 땐 박성준이 이긴 걸로 기억함. 아니면 수정하겠음ㅋ 2. 카바니 DDR만 자제하면 수페르코파 우승 박태민이 슈마GO 숙소에 적어놓은 글에서 유래.온게임넷 방송을 타서 서지훈은 서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참고로 류딸보다 먼저다! 3. 저희를 이기려면 무패우승 정도는 하고 오셔야... 그 3.3혁명 결승전 전의 인터뷰에서 유래.김택용은 결승앞두고 푸켓관광을

최초의 스타2 스타리그 진출자가 모두 확정되었습니다...

최초의 스타2 스타리그 진출자가 모두 확정되었습니다...

지조자의 잿빛낙원|2012년 8월 9일

지난 주말에... 화려했던 스타1 스타리그가 막을 내린 가운데 어제 듀얼 마지막조 경기를 통해서 스타크래프트2 최초의 스타리그인 옥션 ALL KILL 스타리그 진출자가 모두 확정되었죠. 이번 스타리그 예선과 듀얼 토너먼트는 뒤늦게 스타2를 시작한 KeSpa 소속 선수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GSL 선수들과는 별개로 진행된 가운데 최종 확정된 종족 분포는 이렇게 확정되었습니다. 프로토스 - 8명 (KeSpa 4, GSL 4) 테란 - 6명 (KeSpa 4, GSL 2) 저그 - 2명 (GSL 2) 스타1 스타리그에서 프로토스 최다 진출 기록이 7명이였는데 스타2 스타리그에서는 처음부터 이 기록을 갈아치웠네요... (토스유저의 10년 염원이 드디어)

티빙 스타리그 2012 4강 이영호 vs 정명훈 - 천하제일 테란대회

티빙 스타리그 2012 4강 이영호 vs 정명훈 - 천하제일 테란대회

Hongdang's Workstation|2012년 7월 18일

역시 마지막 스타1 개인리그답게 이번에도 테테전의 끝장을 볼 수 있었던 경기였습니다지난주의 여파였는지 의자를 싹 치우고 용산 스타디움이 꽉 드러찰정도로엄청난 열기를 느낄 수 있었던 현장이었던 만큼비록 경기시간은 짧았지만 내용만큼은 깔끔한 테테전이었다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영호 선수가 진출하며라그나로크 수준의 빅 매치를 원했지만 아무래도 진에어 스타리그의 리매치가이루어진 현 상황을 본다면 이것도 나름 재밌는 매치가 되겠네요참고로 서지수 선수의 은퇴식은 방송되지 않았지만 따로 프로리그에서진행되었던 만큼 방송에서 나오지 않았던게 조금 아쉽더군요 1세트부터 생각치도 못한 피말리는 화력전이 포인트초반부터 벌처 + 탱크 조합의 병력구성을 갖춘 양측이 긴장감을 조성하는 가운데이영호가 처음부터 다수의 멀티를

이름이 같아서 남북에서 똑같은 일을 당하는 건가......

Lair of the xian |2012년 7월 18일

북한에서는 리영호 총참모장 실각 대한민국에서는 갓영호 실각 - The xian - * 물론 북한과 대한민국의 이영호 사이에는 동명이인이라는 점 외에는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