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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공연전시[군포문화재단] 정명훈 피아노 리사이틀군포문화재단 정명훈 피아노 리사이틀공연소개지휘자 정명훈이 다시 피아니스트로 돌아온다. 2014년 한국에서 피아노 리사이틀 무대를 올린 지 7년 만에 다시 피아니스트로서 무대에 오르는 것이다.한국인 최초로 1974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피아노 부문 2위에 올랐던 정명훈은 피아니스트보다 지휘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피아노를 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마, 지휘를 겸하는 협연 무대나 실내악 무대로 한정되어 있었고 '피아니스트 정명훈'의 모습을 볼 기회는 거의 없었던 탓이다. 40년 넘도록 지휘자로서 무대에 섰던 정명훈은 '피아니스트'로서 올 4월.......

티빙 스타리그 2012 4강 이영호 vs 정명훈 - 천하제일 테란대회
역시 마지막 스타1 개인리그답게 이번에도 테테전의 끝장을 볼 수 있었던 경기였습니다지난주의 여파였는지 의자를 싹 치우고 용산 스타디움이 꽉 드러찰정도로엄청난 열기를 느낄 수 있었던 현장이었던 만큼비록 경기시간은 짧았지만 내용만큼은 깔끔한 테테전이었다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영호 선수가 진출하며라그나로크 수준의 빅 매치를 원했지만 아무래도 진에어 스타리그의 리매치가이루어진 현 상황을 본다면 이것도 나름 재밌는 매치가 되겠네요참고로 서지수 선수의 은퇴식은 방송되지 않았지만 따로 프로리그에서진행되었던 만큼 방송에서 나오지 않았던게 조금 아쉽더군요 1세트부터 생각치도 못한 피말리는 화력전이 포인트초반부터 벌처 + 탱크 조합의 병력구성을 갖춘 양측이 긴장감을 조성하는 가운데이영호가 처음부터 다수의 멀티를

마지막 스타1리그의 4강전.
테테전이지만.. 대진은 진짜 보고싶었던 대진이네요. 임요환 최연성의 계보를 잇는 정명훈과 그야말론 후반기 스타계를 군림했던 리쌍의 한축 이영호.. 그리고 위에서 기다리는 마지막 가을의 토스 허영무 아.. 마무리짓기엔 아쉬울정도로 그림이 좋네요. 저그가 없는건 좀 슬픕니다만 멋진 추억이 될 경기를 지켜보게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