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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posts예선부터 22만 시청자, 무엇이 <스타크래프트> 대학대전의 성공을 이끌었나?
세 줄 요약 ① 최근 아프리카TV를 중심으로 의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이 열풍의 중심에는 스타 교육 콘텐츠인 '스타대학교'가 있는데, 이들이 참석하는 대학대전은 예선부터 최대 22만 명이 시청하는 등 엄청난 성공을 거두는 중이다. ② 이 성공의 기반에는 캐릭터와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서사'가 있다. 스타라는 게임의 특성, 개인방송 BJ들이 만들어내는 캐릭터, 그 BJ들이 모여서 만드는 관계성과 콘텐츠, 그리고 팬들의 선순환이 조화를 이루며 이번 대학대전에 남다른 서사를 부여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대학대전을 스타 경기를 넘어 거대한 쇼로 만들고 있다. ③ 그 결과 스타의 새로운 전성기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참가자와 팬들에게 큰 만족감을
김정민 “스팀팩의 저주”
김정민 “스팀팩의 저주” 축구에 펠레의 저주가 있다면, 스타리그에는 “김캐리의 저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김캐리의 저주만큼 강력한 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저주가 하나 더 있기도 했는데요. 바로 선수에서 해설가로 변신한 김정민 씨의 프로그램이었던 “김정민의 스팀팩의 저주”가 있기도 했습니다. 2018/07/04 - 반대로 이루어진다? “펠레의 저주” 2018/10/20 - 스타리그 “김캐리의 저주” “김정민의 스팀팩에 출연하는 게스트는 항상 ..
홍진호 "야, 세르게이, 폭풍저그가 간다."
홍진호 "야, 세르게이, 폭풍저그가 간다." 이제는 방송인으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홍진호 씨는 과거에 프로게이머로 활약을 할 때도 상당한 인기를 끄는 선수였습니다. 약 2세대 프로게이머였지만, 오앤 시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약했고, 팬들은 그의 일거수일투족에 열광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초창기 "저그"라는 종족을 활용해서 폭풍같이 몰아치는 그의 경기력에 사람들은 열광했던 것인데요. 그로 인해서 그에게 "폭풍저그"라는 별명이 선사되기도 ..
대국민 스타리그 대진표 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든 생각 : 진짜 드럽게 불공평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조편성 보면서 누가 16강 올라갈지 혼자 예상해보는데누가 올라가도 이상할 것 같은 조도 있고... 스베누 스타리그에 비해서 덜 재밌을 듯. 물론 16강 한정. 8강부턴 재밌겠지... 일단 A조는 진행됐으니 제외하고 나머지 조에서 16강 진출자 예상해보면 B 김명운/임진묵김명운은 거의 확실할 것 같음. C 최호선/진영화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에서 최호선과 진영화 모두 약간의 병맛경기를 보여주긴 했지만 그래도 임홍규보단 잘할 것 같아서. D 구성훈/김정우구성훈이 저그전을 칼을 갈고 나왔을 것 같으며 김정우는 저번에 탈주만 안 했으면 8강 갔을 것 같은데 이번에도 또 탈주만 안 한다면. E 박성균/?솔직히 박성균 빼곤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