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스타1리그의 4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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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타1리그의 4강전.

마지막 스타1리그의 4강전.

테테전이지만.. 대진은 진짜 보고싶었던 대진이네요. 임요환 최연성의 계보를 잇는 정명훈과 그야말론 후반기 스타계를 군림했던 리쌍의 한축 이영호.. 그리고 위에서 기다리는 마지막 가을의 토스 허영무 아.. 마무리짓기엔 아쉬울정도로 그림이 좋네요. 저그가 없는건 좀 슬픕니다만 멋진 추억이 될 경기를 지켜보게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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