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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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WIN95] 신세기 에반게리온 강철의 걸프렌드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 鋼鉄のガールフレンド.1997)
1995년에 ‘가이낙스’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을 원작으로 삼아, 1997년에 ‘가이낙스’에서 Windows 95용으로 만든 어드벤쳐 게임. 애니메이션과 게임 둘 다 가이낙스에서 만들었다. 한국에서는 같은 해인 1997년에 ‘하이콤’에서 정식 한글화 및 한글 더빙이 되어 윈도우 95/98용으로 발매됐다. 내용은 원작 TV 애니메이션 10화 이후를 배경으로, 제 3 신 동경시에 정체불명의 거대한 이동 물체가 나타나 네르프에서는 이를 사도의 내습으로 의심하고 있는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에반게리온의 파일럿 ‘이카리 신지’의 중학교 반에 ‘키리시마 마나’라는 소녀가 전학을 왔는데 처음 본 신지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신지가 마나에게 마음을 끌리고, 그걸 본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가 달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블루레이 박스 구입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덕질 그 중에서 아니메 덕질의 시작은 건담도 에반게리온도 아니오,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이었습니다. 소개에서 뭐 에반게리온과 나디아로 유명한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같은 얘기는 드럽게 많이 봤지만 정작 그걸 본 건 나중의 얘기이고, VCD 구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건 이게 처음이었습니다. 그것도 게임 잡지에선가 언급되어서 봤던 거 같은데... 애니는 실질적으로 파트 1도 안 끝낸 상태로 "우리들의 싸움은 이제부터다!" 하고 끝내버렸지만 거기까지의 임팩트와 연출이 워낙 인상 깊었던지라 원작의 뒷 내용이 강한 반발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뭐 처음부터 끝까지 통째로 본다면 애초에 유키노 편과 아리마 편으로 조합될 거란 걸 알 수 있었지만 그 뒤를 모르는 상황에

아예 이런 결론이 나와버린다면?
달링 인더 프랑키스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신세기 에반게리온 천원돌파 그렌라간 이 넷이 트리거-가이낙스-스튜디오 카라 공식으로 단일 세계관을 가진 애니메이션들이다! 라고 어거지로 설정되면 어떻게 될까요? 신세기 에반게리온(코믹스판 결말)->달링 인 더 프랑키스->톱을 노려라 건버스터->천원 돌파 그렌라간 이런 시계선으로 어거지로 짜맞출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여기에 나디아, 그남자 그여자, 프리크리, 팬티 앤 스타킹 위드 가터벨트, 킬라킬 등도 어 거지로 역사의 일부로 넣는 겁니다. 그야말로 GTKEU라고 불릴 수 있지 않겠습니까? (GAINAX, TRIGGER, KHARA Extended Universe)
달링인더프랑키스
케이블에서 4화만 잠깐 봤는데 뭔가 에바 삘이 나네요. 남녀 두명이 싱크를 해서 로봇을 조종한다는건 퍼시픽림을 생각나게 하는데, 뭐 사실 이쪽 원조는 일본 슈퍼로봇물이었으니... 그리고 왠지 야한 복장이라든가,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한 패턴의 적이라든가... 따지고보면 에바도 특촬물과 로봇물을 섞어놓은 개념이었으니까... 연출은 그럭저럭 잘 뽑힌거 같은데 아쉽게도 에바와는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좀 큽니다. 에바의 성공요인은 메카 분야도 있지만 역시 캐릭터가 컸죠. 그 당시 가이낙스가 잘하던 거가 그러기도 했고... 하긴 요즘엔 캐릭터 뽑는 방식이 그때와는 전혀 다르지만. 이렇게 글을 쓰다보니 왠지 톱을 노려라도 생각나고, 리바이어스도 생각나네요. 요즘에 애니가 다 거기서 거긴가 하는 생각에 거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