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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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인더 프랑키스 2화
에반게리온 Ver 트리거 뭐 트리거가 가이낙스 나온 사람들이 만든 거니까 엎었다 덮어 쪼갠 거 당연하기는 하고... 그 외에 건버스터와 에바 그늘의 실사영화 퍼시픽 림 그늘도 느껴지기는 하고... 그런데 내가 이 프랑키스 조종방법을 놀랍다고 여기지 않는 게 정신적 싱크로로 로봇을 조종하는 방법은 오래되었고(연원을 따지면 바라타크 정도...콤바트라에도 같은 설정이 있다.) 그 방법에 성적 연결이 들어간다는 발상도 가능할 수 있다. 성적 연결이 정신적 연 결이 아니라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달링이라는 단어가 괜히 쓰이는 것이 아닌 듯... 작화상 아쉬운 게 킬라킬이라기보다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은... 생각이 나서 열혈스러운 맛이 좀 떨어진다는 것 정도. 하긴 열혈한 전개를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에반게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Secret of Blue Water)
90년대 최고의 애니메이션중 하나였던신세기 에반게리온의 100년전 이야기가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였다라는 것을들어본적이 있는가? 위 내용에 관련한 괜찮은 포스팅을 발견하여아래에 링크주소를 남깁니다.▼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읽어보시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ledshadow/115938672 (참고로 본인은 위 포스팅 내용을 읽고머리가 좀 아팠다 ㅡ.ㅡ;;;조금 심오복잡해서) 지금으로부터 16년전? 또는 18년전쯤.즉,1993년과 1995년 두번에 걸쳐 MBC에서 방영했었던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를 이번에 16년여만에일본판 무삭제 오리지널버전으로 다시한번 보게되었다.맨 위에 언급했던 에반게리온과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에흥미가 생기기도 했고 또 M
오마이 기사이기는 하지만 괜찮은 기사 하나 나왔네요.
이 만화에서는 옷이 사람을 입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사 시민기자라 그런지 본지의 논조를 따르기보다는 사설에 가깝게 쓴 게 마음에 듭니다. 그러고 보면 본 애니는 질문을 많이 하는 애니였었죠. 진짜 마지막편에서도 사람은 과거를 딛고 미래로 갈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니까... 그런 면에서 트리거라는 제작사와 구 가이낙스 멤버들은 애니메이션계에 크게 한 획을 그었다기보다도 자잘한 터치로 사람들에게 인상을 남긴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트웍 면에서도 서구에서 좋아할 정도니...
신세기 서벌게리온 파
보러 가기 다음에는 천원돌파 그렌라간 패러디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BGM : お前のXXXで天を衝け!! 수많은 프렌즈들이 럭키 비스트들의 신호에 따라 몰려와 단 한사람을 구하기 위해 거대한 세룰리안에 맞서는 웅대한 광경!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