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월버그

포스트: 52|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2 posts

[러블리 본즈] 밝은 곳으로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2월 10일

스필버그 제작이자 피터 잭슨 감독의 러블리 본즈인데 당시 필모에 이러한 서정적인 작품이라니~ 하며 다른 것 보기에 바빠서 넘겼다가 이제와 시얼샤 로넌의 초기작이라 찾아봤는데 와...너무 좋네요. 분주한 세파와는 달리 관조적이기까지한 살해당한 영혼의 이야기는 감독과 어떻게 보면 또 잘 어울리기도 하고 스필버그적인 따스함도 존재해 상당히 감동적이었습니다. 물론 소울에서와 마찬가지로 그럼에도 아직은~ 싶은 지점은 있다보니 호불호가 많이 갈리겠네요. 따스하면서도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만드는 연출과 이야기가 좋았던 영화라 추천합니다. 마크 월버그도 오랜만에 보게되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대충 시놉과 피터 잭슨이란 이름을 보았을 땐 가족이 다 같이 시

"언챠티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6일

정말 찍고 있습니다. 정말 걱정됩니다. 주인공이 마크 월버그 라는 점에서 한층 더 걱정됩니다.

줄리안 무어 완전노출 영화 'Shot Cut'

줄리안무어,,,상당히 좋아하던 여배우였는데,,,,아주 예전에 실베스타스텔론과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함께 나온 영화'어쌔씬'에서 엘렉트라역을 열연한 것을 보고 이후 좋아하기 시작했었는데.....그 이후에도 괜찮은 영화에 자주 등장했고 얼마전에는 리암니슨 아저씨 액션 영화 '논스톱'에서 별 역할 안하지만 까메오처럼 양념역할로 영화의 맛을 살리기도 했었지...그래서 그녀에 대한 인상이 그럭저럭 좋았었는데...그런데...그런데....보지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말았다...ㅋㅋ​우연히 찾은 그녀의 홀라랑 발라당 누드 노출씬이 있는 영화,,,,뭐 알고보니 신인때부터 얼마전까지 홀라당영화를 많이 찍었더라,,,,(나만 몰랐나?ㅋㅋ)뭐 미국 여배우가 에로장면 찍는 거야 뭐라 하겠나?알고보니 이 여자 줄리안무어는 올누드나 베드씬

4 브라더스, 2005

DID U MISS ME ?|2020년 8월 12일

작년에 작고했던 존 싱글톤 감독의 가족주의 범죄 복수극. 사실 복수극으로써도 그렇고 액션 영화로써도 그렇고 그렇게까지 훌륭한 영화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기초 설정이 간단한데다 재미있고, 어쨌거나 장르 영화로써 관객에게 해줄 건 다 해주는 영화이니 그래도 중간은 간다고 해야겠지. 디트로이트의 어느 한 동네에서 거의 테레사 수녀급의 평가를 받는 노부인. 비행 청소년들을 달래주고, 동네의 치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던 그녀가 어느 날 살해된다. 뭐, 표면적으로는 동네 구멍 가게를 털던 강도들의 우발적 범죄로 보였지만 이런 영화들이 으레 그렇듯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숨겨져있던 음모들이 마구마구 쏟아져나오게 되고... 존나 뻔한 이야기인 건 사실이다. 근데 그 죽은 노부인의 복수를 하려드는 아들들 면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