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월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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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시티 - 실망이 가득한 영화
이번주도 영화가 많습니다. 세 편이죠. 물론 한 편은 다행히 먼저 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만, 그래도 올리는 때가 때 인지라 이제서야 올리는 상황이 되었죠. 어쨌거나,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은 아닙니다. 분위기만 봐서는 웬지 엇비슷한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중 한 편은 이미 검증이 된 영화이고, 한 편은 아직 검증이 안 되었으며, 나머지 한 편은 불안 요소를 안고 있는 영화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리뷰 하려면 영화를 봐야 합니다. 하물며 이 영화가 망할 것으로 대략 감이 잡힌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물론 그렇게 예상이 됨에도 불구하고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리뷰 대상에 올리는 면은 있습니다. (사실 망할 것이 뻔한 영화는 거의 같은 기대

마이클 베이의 "Pain & Gain"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욕을 굉장히 많이 먹기는 했습니다만, 그 장기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나쁜 녀석들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다시 봐도 재미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계통의 영화를 찍기 시작하면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 하죠. 이번 페인 앤 게인 역시 그 진가가 확실히 드러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액션 블랙 코미디에서 기량이 넘치는 감독이 바로 마이클 베이이니 말입니다. 포스터도 뭐.......대략 감이 잡히는 방향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Pain & Gain Trailer from Michael Bay Dot Com on Vimeo. 마이클 베이는 자고로 이런 영화를 찍어야 좋아요.

디파티드, The Departed, 2006
2002년, 유위강 감독, 맥조휘 각본. 그리고 크리스토퍼 도일의 촬영 지휘 하에 양조위와 유덕화가 연기한 홍콩 느와르 는 영화적 전체적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그 무엇보다도 각본과 캐릭터의 설정에서 분명 찬사가 아깝지않은 영화였다. 정체성과 싸우는 주인공들은 이미 영화사에 셀 수도 없이 많았지만 이토록 태생적 배경과 환경적 상황 사이에서의 갈등과 싸움이 자신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나와 대칭되는 또 다른 상대와의 긴장감 넘치는 싸움은 느와르의 겉옷을 입고나서 더욱 극적이 되었다. 2006년, 마틴 스콜세지는 바로 그런 를 리메이크해서 내놓는다. 윌리엄 모나한이 를 각색하고, 브레드 피트가 제작에 참여하고, 2002년 스콜세지의

결국 진짜로 마크 월버그가 트랜스포머4에?
한동안 마크 월버그가 트랜스포머 속편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돈 적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마이클베이가 찍고 있는 코미디 액션 영화에 마크 월버그가 나오고 있고, 마이클 베이 특성상 한 번 찍은 배우랑 또 작업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루머로 판명이 되어 버렸고, 새 작품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클 베이가 확실히 묘한 사람이기는 하더군요. 이 양반, 그 루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진짜로 마크 월버그한테 오퍼를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상황을 뭐라고 해야 할 지 정말 생각이 안 납니다;;; 이 정도면 정말 똘끼라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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