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월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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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시티 - 실망이 가득한 영화

브로큰 시티 - 실망이 가득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8일

이번주도 영화가 많습니다. 세 편이죠. 물론 한 편은 다행히 먼저 보는 영광을 누렸습니다만, 그래도 올리는 때가 때 인지라 이제서야 올리는 상황이 되었죠. 어쨌거나,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은 아닙니다. 분위기만 봐서는 웬지 엇비슷한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중 한 편은 이미 검증이 된 영화이고, 한 편은 아직 검증이 안 되었으며, 나머지 한 편은 불안 요소를 안고 있는 영화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리뷰 하려면 영화를 봐야 합니다. 하물며 이 영화가 망할 것으로 대략 감이 잡힌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물론 그렇게 예상이 됨에도 불구하고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리뷰 대상에 올리는 면은 있습니다. (사실 망할 것이 뻔한 영화는 거의 같은 기대

마이클 베이의 "Pain & Gain"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의 "Pain & Gain"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4일

마이클 베이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욕을 굉장히 많이 먹기는 했습니다만, 그 장기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나쁜 녀석들 시리즈는 아직까지도 다시 봐도 재미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이런 계통의 영화를 찍기 시작하면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 하죠. 이번 페인 앤 게인 역시 그 진가가 확실히 드러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액션 블랙 코미디에서 기량이 넘치는 감독이 바로 마이클 베이이니 말입니다. 포스터도 뭐.......대략 감이 잡히는 방향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Pain & Gain Trailer from Michael Bay Dot Com on Vimeo. 마이클 베이는 자고로 이런 영화를 찍어야 좋아요.

디파티드, The Departed, 2006

디파티드, The Departed, 2006

Call me Ishmael.|2012년 12월 20일

2002년, 유위강 감독, 맥조휘 각본. 그리고 크리스토퍼 도일의 촬영 지휘 하에 양조위와 유덕화가 연기한 홍콩 느와르 는 영화적 전체적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그 무엇보다도 각본과 캐릭터의 설정에서 분명 찬사가 아깝지않은 영화였다. 정체성과 싸우는 주인공들은 이미 영화사에 셀 수도 없이 많았지만 이토록 태생적 배경과 환경적 상황 사이에서의 갈등과 싸움이 자신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나와 대칭되는 또 다른 상대와의 긴장감 넘치는 싸움은 느와르의 겉옷을 입고나서 더욱 극적이 되었다. 2006년, 마틴 스콜세지는 바로 그런 를 리메이크해서 내놓는다. 윌리엄 모나한이 를 각색하고, 브레드 피트가 제작에 참여하고, 2002년 스콜세지의

결국 진짜로 마크 월버그가 트랜스포머4에?

결국 진짜로 마크 월버그가 트랜스포머4에?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21일

한동안 마크 월버그가 트랜스포머 속편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돈 적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마이클베이가 찍고 있는 코미디 액션 영화에 마크 월버그가 나오고 있고, 마이클 베이 특성상 한 번 찍은 배우랑 또 작업 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루머로 판명이 되어 버렸고, 새 작품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이클 베이가 확실히 묘한 사람이기는 하더군요. 이 양반, 그 루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진짜로 마크 월버그한테 오퍼를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상황을 뭐라고 해야 할 지 정말 생각이 안 납니다;;; 이 정도면 정말 똘끼라고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