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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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posts[위쳐] 도약의 발판, 시즌 2
시즌 1이 참 좋았지만 시즌 2도 역시나~ 큰 그림을 잘 그려 놓았고 고전(?) 판타지다운 답답함이 살아있지만 이정도는 해야 카타르시스가~ 시즌 3가 어서 나와주기를~ 마법사 친구의 이야기도 서글펐고... 드디어 아빠의 얼굴ㅋㅋㅋㅋ 딸의 얼굴까짘ㅋㅋㅋㅋㅋㅋㅋ 트리스가 예니퍼의 생사에 대해 안 알려주고 유혹하려는건~ 역시 마녀는 마녀였 ㄷㄷㄷ 이스트레드도 비슷한 상황에 처했을 때 안 알려주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모르고 말해주는겤ㅋㅋㅋ 대신 옌이라 칭하는걸 들려줘서 질투 더블업~~ 개그 콤비도 좋았고~ 역시 여주는 예니퍼!!! 꽁냥꽁냥도 하고~ 드디어 가족이 되어(?) 모두 합치는게 멋드
[WIN95] 미사이어 - 신념으로의 부름 (1999)
1999년에 ‘가마소프트’에서 만든 국산 SRPG 게임. 내용은 ‘판타시드’ 대륙에서 마족이 전쟁을 일으켜 수호전쟁이 인간, 엘프, 드워프, 용족, 비족 연합군에 의해 격파되고 마장 ‘코사툰’을 봉인시킨 게 ‘수호전쟁’으로 후세에 알려졌는데. 그로부터 16년 후, 신흥 강대국 ‘마듀로’와 ‘에타이’가 다시 전쟁을 일으키고 마족과 손을 잡아 코사툰의 부활을 꾀하고 ‘소운’, ‘나우테스’, ‘리블’ 등의 전쟁 고아 출신 세 친구가 전화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제노에이지’ 시리즈로 잘 알려진 ‘가마소프트’의 업계 데뷔작이다. 제목만 보면 제노에이지 시리즈와 무관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제노에이지 플러스의 원작이다. 정확히는 제노에이지 플러스가 이 작품을 리파인한
[DOS] 망국전기 (1995)
1995년에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만든 국산 RPG 게임. 풀 타이틀은 ‘망국전기: 잊혀진 나라의 이야기’인데 보통은 ‘망국전기’로 알려져 있다. 내용은 ‘홍길동’이 율도국을 세우고 왕이 된 후 오랜 세월이 흐른 뒤. ‘적대마인’이 율도국을 빼앗기 위해 수를 써서 태자 ‘홍세영’이 적대마인의 보낸 복면인들과 싸우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걸. 무당의 딸인 ‘유진선’이 발견해 구해줬는데. 홍세영이 기억상실증에 걸려 진선과 함께 여행길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1993년에 9월에 실시한 제 1회 게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류재용’의 작품을 원작으로 삼아, ‘그날이 오면’ 시리즈로 잘 알려진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게임화한 작품이다. 정부 주관 시나리오
[DOS]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1994)
1994년에 ‘손노리’에서 개발, ‘소프트라이’에서 MS-DOS용으로 발매한 RPG 게임. 내용은 라테인 제국의 기사 ‘로이드 폰 로이엔탈’이 ‘카이난의 지팡이’를 호송하는 임무를 맡았다가, 적의 기습을 받아 호송 부대가 전멸당하고 지팡이를 빼앗긴 채 로이드 홀로 살아남아서 지팡이를 되찾으러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발매 시기적으로 볼 때 최초의 국산 RPG 게임은 아니지만, 한국 게임 시장에서 RPG 장르를 유행시킨 작품으로서 소프트 맥스의 ‘창세기전’과 함께 한국 RPG 게임의 양대 산맥으로 손에 꼽을 만하다. 한국 최초의 상업용 게임이자 RPG 게임인 ‘신검의 전설(1987)’이 오리진의 ‘울티마’, 한국 최초의 AT 컬러용 RPG 게임인 ‘홍길동전(19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