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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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 The Blue Bird (1940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19일

감독 : 월터 랭각본 : 월터 블록, 어니스트 파스칼 원작 : 모리스 매터링크출연 : 셜리 템플, 스프링 바잉톤, 나이젤 브루스, 게일 손더그라드, 에디 콜린스 외 촬영 : 아서 C. 밀러, 레이 레나한 편집 : 로버트 비스코프음악 : 알프레드 뉴먼 인류의 역사가 지속 되는 한 내가 가진 것에 대해 불평 불만이 가득한 소녀의 행복 찾기 이야기인 "파랑새"는 계속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파랑새]는 여러번 리메이크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셜리 템플의 버전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 같습니다. 정감이 드는 톤을 좋아하는데요. 배우들의 캐미가 그 중심에 있다고 보게 됩니다. [파랑새]는 1908년 초연을 한 동명 연극을

쉬 / SHE (1965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13일

감독 : 마이클 데이각본 : 데이빗 T. 챈틀러출연 : 우슬라 안드레스, 존 리처드슨, 피터 쿠싱, 버나드 크리빈스, 로젠다 몬테로스, 크리스토퍼 리 외촬영 : 해리 왁스맨 편집 : 제임스 니즈, 에릭 보이드 퍼킨스음악 : 제임스 버나드제작사 : 해머 필름 스튜디오 어드벤처 소설의 광팬인 친구의 추천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헨리 라이더 해거드의 "쉬"를 처음 읽고 묘한 상상의 나래를 편 기억이 있는데요. 마지막은 꽤나 강렬해서 악몽까지 꾼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 버전을 접하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접한 쉬 영화가 오늘 리뷰를 하는 영화 입니다. 해머 필름 프로덕션이 리메이크를 하고 마이클 데이 감독이 연출을 맡아 큰 성공을 거두고, 후속편이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자버워키 / Jabberwocky (197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9일

감독 : 테리 길리엄각본 : 찰스 알버슨, 테리 길리엄 원작 : 루이스 캐럴출연 : 마이클 폴린, 해리 H. 코베, 존 르 메주리어, 워렌 미첼, 맥스 월, 로드니 비웨스 외 ...촬영 : 테리 베드포드 편집 : 마이클 브레드쉘 개인적으로 테리 길리엄의 영화는 빼놓지 않고 보게 되는데요. 얼마전 크라이테리온에서 리마스터링한 [자버위키]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본 영화의 감상은 한참 다르게 다가왔는데요. 역시 선명한 화질로 보는 영화는 다르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는 테리 길리엄 감독의 첫 단독 연출작 인데요. 영화의 제목인 자버워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후속작인 "거울속으로"에 등장한 넌센스 시에 등장하는 몬

신밧드의 대모험 호랑이 눈깔 / Sinbad and the Eye of the Tiger (197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7일

감독 : 샘 워너메이커각본 : 레이 해리하우젠, 비벌리 크로스출연 : 패트릭 웨인, 제인 세이모어, 타린 파워, 마가렛 휘팅, 패트릭 트로우톤 외 촬영 : 테드 무어 편집 : 로이 왓츠제작사 : 엔도 필름스 어떤이에게는 영화가 단순히 오락 거리가 될수 있겠지만, 또 다른이에게는 너무도 소중한 과거와의 연결점이 될수도 있을 텐데요. 물론 그 과거가 행복 해서는 아닙니다. 오히려 모든 것이 넉넉하지 않은 시절, 영화를 보며 꿈과 환상의 세계에서 행복 했기 때문에 과거가 그리워지고 그 중심에 영화가 자리 잡는 다고 생각하는 데요. 지금 영화 리뷰를 쓰고 있는 제 경우는 당연히 후자쪽이 됩니다. 그러므로 제 경우는 영화는 판단 대상이 아닙니다. 영화를 보는 것이 지금과는 비교를 할수 없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