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모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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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 (2015, 미국)

Pixel (2015, 미국)

인류가 보낸 게임 동영상을도전의 의미로 받아들인 외계인들은게임 동영상에 나온 그대로의 전사(?)들을 제작하여지구를 침공하고... 이 침공을 막기 위해 게임 동영상 촬영 당시의 경기에 출전했던옛날옛적 게이머들을 소환하여 방어에 나서는데... ... 라는 정말 진지함이라곤 1g도 찾아볼수 없는 설정이라니.. 그래서 더 보고싶었던 영화. 옛날 게임을 잘 모르는 분이나 여자분들에게는저게 도대체 뭔가 싶을수도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서이 영화 흥행하기는 힘들었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궁금해서 찾아보니 역시 한국 총관객 68만명으로작년 기준 흥행 50위 안에는 못 들었군요. 50위 허삼관 매혈기 95만명, 1위 베테랑 1341만명)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전게임을 좋아하거나그냥 시간때우기 위

픽셀 - 정말 뻔하고 얕지만 뭐가 재미있는지는 아는 영화

픽셀 - 정말 뻔하고 얕지만 뭐가 재미있는지는 아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8일

최근에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 정말 고민이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 관련된 문제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이미 몇 가지 들은 바 있기 때문에 영 손이 안 갔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그닥 땡기는 영화가 없는 상황에서 이 영화를 보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문제로 인해서 나름대로 계산을 좀 해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여전히 고민중이라 이 글이 보게 되신다면 제가 그냥 보는 쪽을 택했다는 식으로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에 관해서 최대의 기대점과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들은 매우 다른 편입니다. 보통은 서로 다른 배우이거나, 아니면 배우와 감독의 관계 때문에 그런 경우가 상당히 많고

타임 투 러브 (2014, 미국)

타임 투 러브 (2014, 미국)

꽤 잘 나가는 작가(크리스 에반스 분). 그는 주로 액션물을 쓰는 작가이지만차기작으로는 로맨스 코미디물을 쓰라는 의뢰를 받았다. 문제라면 그는 바람둥이기는 하지만정말로 사랑에 빠져본적은 없다는 것. 그래서 그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찾아내려 애쓴다. 그러던 중 그녀(미셸 모나한 분)을 만나예상치 못했던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Playing it cool 이라는 좋은 제목을 두고 왜 굳이 Time to love라는 제목을 붙인건지 모르겠지만, 영화의 전개까지는 좋았는데 결말이 맘에 안든 영화였다.전개와 결말에 뭔가 미스매치 된 느낌이었달까. 코믹스러운 면은 별로 없는 그냥 평범한 로맨스 영화였다. 감상은 ★★ 1/2

아케이드 게임으로 외계인과 대결하는 영화, "Pixels" 포스터들입니다.

아케이드 게임으로 외계인과 대결하는 영화, "Pixels"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0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간간히 포스팅을 한 바 있습니다만, 지금은 아예 개봉 준비중인 듯 합니다. 나름 시놉시스가 마음에 들던데, 왕년에 게임좀 하고 놀던 대통령이, 아케이드 게임을 앞세워 지구를 침공하는 외계인에게 대항하기 위해 같이 놀던 친구들을 불러들인다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서 아담 샌들러는 과거에는 아케이드 게임 챔피언이었으나 지금은 홈씨어터 설치 전문가 노릇을 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다른 부분이 더 궁금하긴 하죠. 숀 빈이 나온다고 하는데......과연 이 영화에서 죽을 것인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