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모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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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소스 코드, 2011
분명 군인 신분으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전투 중이었는데, 눈 떠보니 웬 기차 안. 게다가 앞자리에 앉은 생판 처음 보는 여자는 내게 아는 체를 한다. 사태 파악이 채 끝나기도 전에 기차는 미련없다는 듯 폭발해버리고, 주인공 콜터는 대체 지금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건지도 모른채 죽음을 맞게 된다. 근데 웬걸, 여기서 끝난 건 줄 알았는데 눈 떠보니 이번엔 웬 캡슐 안이잖아. 딱 봐도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생긴 설명 담당 박사 왈, '자네는 소스 코드로 8분동안 과거에 사는 거야' 8분이라는 시간 제한 설정만 빼면 나 이 연상되는 영화다. 계속해서 같은 시간을 살아야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니까. 다만 가 그걸 액션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끝없는 액션으로 시원하게!](https://img.zoomtrend.com/2018/07/27/c0014543_5b5a872dba131.jpg)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끝없는 액션으로 시원하게!
미션 임파서블5에서 1시즌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이 정말 정리였네요. 물론 앞으로도 남은 복선이 많기는 하지만 그~분들끼리의 바통터치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집니다. 그러다보니 사이즈는 조금 줄어들었다면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는데 다음 떡밥과 끝없는 액션으로 정말 즐겁게 봤네요. 완전 추천!! 묘한 동료애적 로맨스까지 더해져서 더운 여름에 정말 딱인 ㅜㅜ)b 둘이 나오기를 기대했는데 정말 제대로 나와줘서 대박인데다 내용까지 달다르해서 크으~ 아이맥스 비율이 26%가 차이난다는데 덩케르크까지는 아니더라도 용아맥이 거의 가득찰 정도의 액션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맥스를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톰 형의 액션은 정말...경이로울 정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IMAX - IMAX 헬기 액션, 압도적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IMF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는 플루토늄 확보를 위한 거래 도중 제3자에 습격을 당해 플루토늄을 빼앗깁니다. 에단의 실패로 인해 CIA 요원 어거스트 워커(헨리 카빌 분)가 감시를 위해 팀에 합류합니다. 헌트는 악연이 있는 신디케이트의 리더 솔로몬 레인(션 해리스 분)을 납치해 플루토늄과 맞바꾸려 합니다. 전편과 연관성 매우 깊어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톰 크루즈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춘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20세기 인기 TV 시리즈의 첫 영화화였던 1996년 작 ‘미션 임파서블’ 이래 6번째 작품입니다. 랄로 쉬프린이 작곡한 너무도 유명한 오프닝 음악은 TV 시리즈처럼 영화 본편의 중요 장면을 몽타주 식으로 빠르게 편집해 타이틀 시퀀스

패트리어트 데이 - 인상적 스릴러, 결말 인터뷰는 아쉬워
‘패트리어트 데이’는? 피터 버그 감독의 ‘패트리어트 데이’는 2013년 4월 15일 보스턴 마라톤의 골 지점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사건과 테러범의 탈주 및 추격 과정을 묘사한 스릴러입니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연말 공개되었지만 한국에서는 테러 4주기에 즈음해 개봉되었습니다. 패트리어트 데이는 미국 독립 혁명의 첫 번째 전투였던 1775년 렉싱턴 콩코드 전투를 기념하기 위한 매사추세츠 주의 공휴일로 매년 4월 세 번째 주 월요일입니다. 이날에는 1897년부터 시작된 유서 깊은 보스턴 마라톤이 개최됩니다. 보스턴 마라톤은 메이저리그 팀 보스턴 레드 삭스와 더불어 보스턴을 상징합니다. 하지만 2013년 보스턴 마라톤에는 폭탄 테러로 인해 3명이 사망, 264명이 부상당했고 이후 테러범의 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