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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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unt(2012), Thomas Vinterberg

Is coexistence of communitarianism and familism possible?

[더 헌트] 영화를 다 보니...얼굴이 화끈거리는 자신을 발견하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7년 1월 6일

감독 : 토마스 빈터베르그출연 : 매즈 미켈슨, 토머스 보 라센, 수시 울드, 아니카 베데르코프 지난 2013년 1월 국내개봉했으며 평도 좋았지만 이상하게 극장에서는 안 본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 어플에서 무료시청이 가능하길래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지난 2013년 1월 국내개봉했으며 평도 좋았지만 이상하게 극장에서 안 본 영화 이 영화를 옥수수 어플을 통해서 이제서야 봤습니다.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 극장에서는 보지 않은 가운데 개봉한지 4년이 가까운 지금에서야 보고 나니 얼굴이

더 헌트 , 2012

더 헌트 , 2012

in:D|2015년 12월 14일

[더 헌트 The Hunt , 2012] 사냥 신동의 밀림 생존기 같은거면 좋겠지만, '더 헌트' 는 마녀사냥을 의미한다. 고로 무척 속이 터짐류의 영화. 전체적으로 흐르는 분위기나 배우들의 감정 등 그 '숨막힘'을 섬세하고 생생하게 달하고 있다. 마지막 순간까지 확실한 인상을 남긴, 마음 한켠이 서늘해지는 영화.

2013년 영화일기-10월(더 헌트~토르:다크월드, 디스커넥트)

2013년 영화일기-10월(더 헌트~토르:다크월드, 디스커넥트)

2013년 10월 전반기는 매우 청명한 가을하늘과 공기로 계절을 즐기며 나들이도 다녔는데, 후반 며칠 중국서 날아온 스모그로 몸상태가 별로다. 그래도 재미난 대학로 연그들과 영화 관람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작품들(그래비티, 토르...)을 즐길 수 있어 좋았다. (영화관 관람 * 12편, 집에서 드라마 한 시즌을 1편으로 6편) -나사 빠진 듯한 탈옥수들의 진지한 모습이 엉뚱하지만 웃기고, 미남 배우 조지 클루니의 망가짐과 노래실력이 묘하게 어울리는 조엘 코엔 감독의 독특한 어드벤처 코미디 영화. 추천! /메가박스코엑스-잔인한 표현이 좀 심하긴 하지만 스토리나 배우들 연기, 액션 등 매우 강렬하고 흥미롭다. * 추천! <러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