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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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 바운티 더 레전드(King's Bounty: The Legend.2008)

킹스 바운티 더 레전드(King's Bounty: The Legend.2008)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1월 10일

2008년에 카타우리 인터렉티브에서 개발, 아타리에서 배급한 택틱컬 롤플레잉 게임. 내용은 엔도리아를 배경으로 다리온 왕국의 기사인 플레이어가 왕에게 작위를 받고 왕실의 보물 수색자가 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게임 시스템을 보면 모르는 사람이 볼 때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아류 아니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시리즈의 원류에 해당하는 킹스 바운티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정확히는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과 킹스 바운티의 저작권은 각기 다른 회사가 소유하고 있고, 킹스 바운티의 저작권을 소유한 곳은 러시아의 게임 퍼블리셔인 ‘1C 컨트리’로 카타우리 인터렉티브에 개발을 의뢰해 게임이 완성된 이후 아타리

게임기(記) - 아타리 쇼크의 진실

게임기(記) - 아타리 쇼크의 진실

더블서티|2012년 8월 13일

더블서티 게임기(記)는 비디오 게임 관련 일화중, 게임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할만한 내용들을 선정해 기록해두는, 일종의 게임역사 데이터베이스가 되겠습니다. 간만에 돌아온 이번 포스팅에서는 게임역사에 있어서 잊어서는 안될 최악의 사건, 아타리 쇼크의 진실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1983년, 비디오 게임 시장은 이른바 '아타리 쇼크'라 불리우는 시장붕괴현상을 맞이하게 된다. 게임기, 게임소프트웨어의 판매량이 급속도로 떨어졌으며, 관련 업체들의 주식 대폭락은 물론 대다수의 회사들이 도산, 그당시는 물론 지금에 와서도 유래가 없는 대위기에 놓이게 된 것이다. 도대체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진 걸까? 많은 사람들이 아타리 쇼크의 원인을 1982년 연말에 발매되었던 아타리VCS(= 아타리 2600)판 E.T

[AC] '페이퍼 보이 (Paper Boy)' 플레이 영상

석둘셋넷|2012년 6월 30일

자전거를 타고 단면서 구독자들에게 신문을 배달하는 게임 입니다. 신무배달원의 애환이 묻어나는 게임 .... 기다렸다가 덤비는 건 무슨 심보인지 ...

벽돌깨기 (Break Out, 1976, ATARI)

벽돌깨기 (Break Out, 1976, ATARI)

벽돌깨기 (Break Out, 1976.4, ATARI) 아타리에서 개발한 세계 최초의 '벽돌깨기' 게임. 영문명은 Break Out, 일본에서는 'ブロックくずし'라고 불렀다. 원래는 완전 흑백 게임으로 회전형 레버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돌려서 바를 좌우로 움직여 조종했다. 동그란 공을 바로 튕겨내 화면 상단의 벽돌을 맞추면 벽돌이 깨지고 벽돌을 다 깨면 클리어. 공을 떨어뜨리면 목숨수가 줄어든다. 굉장히 단순한 구조지만 1976년 4월에 아타리가 이 게임을 탄생시키기 이전까지는 존재하지 않던 개념의 게임.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고 1986년에 타이토에서 '알카노이드'란 이름으로 리메이크해서 다시 한번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워낙 옛날이다보니 완전 흑백 모니터의 게임이었는데 단조로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