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둘셋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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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훕스 96 (Hoops 96) (1996)
운동신경이 둔한 이유로 어떠한 스포츠도 잘 하지 못하는 나는경기에 직접 참여하기 보단 지켜보는 걸 즐기는 편이었다.(딱히 참여하고픈 마음도 안 들었던 ...) 그래도 게임으로나마 스포츠를 간접 체험하는 것은 좋았했던 터라-이 쪽도 잘하는 편은 아니었...- 오락실에 가면 즐겨하던 게임이 있었으니그것은 데이터 이스트 사의 농구 게임 '덩크 드림' 이었다. (일본 내수판이랑 수출판이랑 이름이 다르다던데 오락실에 있던 기기의 타이틀명이 뭐였는지는 생각이 안 나는...) 3 대 3 길거리 농구를 주제로 하며능력치가 각기 다른 여러 국가 중 한 팀을 선택해서 플레이 하게 된다. 특이하게도 슛을 성공시켜서 슛 게이지를 채우면슛 게이지가 번쩍이면서 슈퍼 샷이라고 불리는슈퍼 덩크나 슈퍼 3점슛이 가능해진다. 연출
드라군 마이트 (Dragoon Might) (1995)
스트리트 파이터 2가 크나큰 성공을 거두자 많은 게임회사들이 앞다투어 대전액션게임을 너도나도 발매하던 시절이 있었다. 게임의 명가인 코나미도 예외는 아니어서1993년에 마샬 챔피언 (Martial Champion)이라는 이름의 대전액션게임을 야심차게 선보였다. 대전액션게임치이기에 게임의 시스템적인 완성도를 따질 수는 없으나직접 해본 입장에서 그냥 드는 생각은 '이 게임 정말 별로네' 였던 것 같다.캐릭터들도 별로 매력이 없었고 캐릭터당 필살기는 겨우 두 개 남짓...동작도 조금 부자연스러운 것 같고 ... 스트리트 파이터 2를 처음 접했을 때 느껴졌던 대단함 같은게 없었던 것 같다. 다른 유저들도 나와 비슷하게 느꼈는지 마샬 챔피언 앞은 늘 한산하였고한 달 조금 넘어선 즈음에 다른 신작 게임이 들어서
레트로매니아 레슬링 (Retromania Wrestling) (2021)
1991년 테크노스 저팬의 오락실용 게임인 레슬페스트의 공식 후속작을 자처........는 확실치 않지만... 스팀 설명란에 'office sequel' 이라고 되어 있으니 ... 스팀에서 검색하다가 발매 예정 소식을 듣고는 바로 찜했었는데 2월 26일에 정식 발매 ...나오자마자 구입했습니다. 느낌은 레슬페스트랑 많이 비슷한 .... 로드 워리어즈와 bWo의 태그팀 경기 영상 올려봅니다. 저 때는 조작이 많이 미숙할 때라 둠스데이 디바이스 후에 바로 핀해야 하는데 버튼을 잘못 눌러 달려버린 .... 이 영상은 플레이어블 16 레슬러들의 피니쉬 모음 영상 ... 유료 DLC로라도 좋으니 로스터 추가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
인섹터 X (Insector X) 플레이 영상 (1989년작)
꿀벌이여! 날아올라 벌레들을 무찌르자!!!! 어릴 때도 참 어렵다고 느꼈는데 지금 다시 해봐도 여전히 어렵네요. 원래 게임을 잘 못하기도 하고 .... 파워업 했던 것들이 한 번 죽으면 원점으로 되돌아가니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강제 세이브 기능을 이용하여 힘겹게 클리어 ....
폴 가이즈: 얼티밋 넉아웃 플레이 영상
구입하고 일주일 정도 플레이 .... .... 성공해본 것들만 ... .... 막판은 한 세 번 정도 가봤는데 ..... 우승 경험이 전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