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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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성 라퓨타에서 무스카가 3분간 기다려준 이유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1/29(日) 06:04:36.080 ID:SI7creWC0.net 무스카 이틈에 장전을 함. 실은 이미 총알이 없었던 겁니다.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1/29(日) 06:05:52.476 ID:TLE5NF0e0.net사기쳤구만 1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1/29(日) 06:20:24.604 ID:/HRD1CnI0.net그러고보면 리로드 하고 있었다과연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1/29(日) 06:05:11.772 ID:Zu+AGBfg0.net3분이라니 리로드 시간 너무 오래 걸리잖아! 3 :以下、

현대판 일본애니버젼으로 재탄생한 정글북 - 괴물의 아이 (2015)
지난주 토요일 11월 14일 압구정 CGV 아트하우스에서 상영한 괴물의 아이 보고 왔습니다. 미야자키 하야오 은퇴 이후, 제 마음속 그 분의 빈자리는 지브리가 아닌 호소다 마모루 감독님의 작품으로 메꿔지고 있네요. 하하하. 이번 감독전에서 재상영하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 섬머워즈, 늑대아이 모두 너무너무 재밌게 잘 보았거든요. 괴물의 아이도 좋지만, 다른 작품들도 기회 되시면 보시기를 강추♡합니다. 괴물의 아이는 이제 11월 26일이던가, 여튼 한국에서 곧 개봉 예정이라고 하는데 제가 곧 돌아갈 미국에서는 일본 만화영화 개봉을 잘 안 하기 때문에 억지로 시간을 빼서 보고 왔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네요. 감독 인터뷰를 찾아보진 못했지만, 예전 작품에서의 모티브를 계속 차용한

미야자키 하야오 프로듀서X오시이 마모루 감독 조합으로 만들 예정이었던 지브리 영화 <앵커>
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감독을 맡을 예정이었던 작품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이 개봉할 때마다 신랄한 비평을 해왔고, 라이벌 관계처럼 되어버린 오시이 마모루 감독. 하지만 두사람이 교유를 갖게 된 당초에는 재능을 서로 인정하는 관계였고, 함께 기획을 짜기도 했습니다. 그 기획 중 하나가 라는 작품입니다.오시이 마모루 감독이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만나게 된 것은 1983년. 아니메주 대담에서 처음으로 만났다고 합니다. 오시이 감독은 그 당시 받은 인상을 1995년에 발매된 에서 밝혔습니다.오시이:내가 미야 씨를 안건 부터입니다. 타츠노코 프로에 연출로 들어간 무렵 방송

미야자키 하야오가 고2에 밀덕 잡지에 투고한 글
4월호 무척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다만 조금 걸린 것이 앞으로의 어뢰정은 가치를 판단하는데 있어서 2차대전 당시의 전훈에 기초하면 상당히 불합리한 점도 발생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어뢰정의 병장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 상대가 되는 함선과 항공기의 화기 정밀도와 전자병기의 진보는 엄청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MTB, MGB의 40미리 기포 및 4.5인치 단신포가 2차대전 중의 속력 300리/시간당의 공격기, 혹은 부상 잠수함과의 전투면 모를까 앞으로의 초스피드 전투기를 상대로 대체 얼마나 대공위력을 발휘할수 있을까요?현재 미사일은 각방면으로 급속한 진보를 이루고 있으며, 착실하게 실용의 영역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어뢰정은 고속항해 시에 다량의 열방사선을 분출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