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하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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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의 역량에 맞게 콘티를 바꾼다
"미야자키 감독이 대단한 점은 스텝의 역량을 확실히 파악해서 스텝이 할 수 있는 표현에 맞게 그림 콘티까지 변경하는 것이라고 스즈키 씨가 설명해 줬다." 가와카미 노부오, 『콘텐츠의 비밀 : 내가 지브리에서 생각한 것』(コンテンツの秘密 ぼくがジブリで考えたこと) 중. (저자인 가와카미 노부오는 KADOKAWA・DWANGONGO의 대표이사.) 이 책은 가와카미 노부오의 콘텐츠론인데, 초반부에서 이 일화가 무척 와닿았다. 간단하게 요약 소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스텝이 능력에 맞게 그림 콘티를 바꾼 일화를 소개하는 장면이 있다.『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황야의 마녀가 계단을 올라가는 장면에 원래는 소피가 손을 내미는 장면을 넣을 예정이었는데, 오츠카 신지(大塚伸治, 55년생의 베테랑!)가 그 장

요즘 토에이 에서 약을 겁나 빨고 계시는 이 분
이마진 애니메 시즌 3 의 제12화를 리뷰하겠습니다. 울트라맨타로스가 등장합니다. 다섯번째 타로스 라니! 아니지...네가타로스가 먼저 나왔으니 여섯번째 인가? 여하튼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시바사키 타카유키 현재 그는 토에이 에서 가면라이더 시리즈 의 감독입니다. 초 덴오 트릴로지 에피소드 옐로 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헤이세이vs쇼와 가면라이더 대전 슈퍼히어로대전GP 가면라이더 3호 가면라이더 x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 가이무 무비대전 풀슬로트 등등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에는 토에이 를 지배하려 했던(...) 쇼커 괴인 시라쿠라스 (시라쿠라 신이치로) 가 "시바사키 감독은 어느샌가 인기 감독이 되었다."라는 발언으로 더욱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시바사키

미야자키 하야오가 42살에 그린 '내가 면허를 딴 사연'
나는 원폭을 떨어트려놓고 반성도 하지 않는 합주국을 싫어하는데다가 안보조약도 반대하고 비동맹중립에 반아메리카나이즈라서 당연하게도 자동차 따위 탈 생각이 없었다. 일본의 조잡한 자동차가 미국에서 잘 팔리고 있다는 얘기를 늘어놓는 사람도 질색이고 베트남을 고엽제로 물들인 US ARMY나 U.S. AIR FORCE의 휘장을 가슴에 달고 있는 머저리들을 적대시하는 사람이라서 당연히 반모터리제이션인 것이다. 그런 남자가 왜 차를 타는 지경에 이르렀느냐. 아내의 배가 부풀어 올랐을 때, 아직 젊었던 나는 남편이라면 똑같은 짐을 짊어져야 한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아들인지 딸인지는 알 수 없지만 (아직 태어나지 않았으니까) 보육원에 데려다주기 위해서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운전 교습소를 다닐 각오를 한 것이었다.

바람이 분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장편 은퇴작이 2월에 텔레비전 첫 방송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장편 은퇴작이 된 극장판 애니메이션 '바람이 분다'가 2월 20일 '금요 SHOW!'(니혼TV 계)에서 TV 첫 방송되는 것이 밝혀졌다. 이번 '바람이 분다'의 텔레비전 첫 방송을 기념하여 2월 13일에는 미야자키 감독의 '벼랑위의 포뇨'를 방송. 특설 사이트를 오픈하고 '포뇨' 방송 중에 장면마다의 감상을 '귀엽다', '재미있다', '깜짝 놀랐어', '두근두근'의 네가지 버튼으로 게시, SNS에서 공유 시도를 실시하는 한편, 명언과 감동의 대사를 소개. 또한 '바람이 분다' 방송까지 1주일 카운트 다운 기획으로 한정 이미지와 특별한 정보를 일일로 게재한다. '바람이 분다'는 미야자키 감독이 잡지 'Model Graphix'(모델 그래픽스/일본 회화)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