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큐어
Posts
9 posts
북미 박스오피스 '레고 배트맨 무비' 2주 연속 1위!
'레고 배트맨 무비'가 신작들의 도전도 물리치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35.4%라는 준수한 낙폭을 보여주면서 3423만 달러, 누적 9879만 달러로 북미 1억 달러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7200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수익은 1억 7천만 달러를 돌파. 제작비 8천만 달러의 손익분기점 걱정할 일은 없겠지요. 2위도 전주 그대로 '50가지 그림자: 심연'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5% 감소한 2097만 달러, 누적 8966만 달러, 해외 1억 9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8천만 달러. 북미 수익은 '레고 배트맨 무비'에 졌지만 해외수익은 압도... 제작비 5500만 달러로 아주 가격대성능비가 넘치는 대박

더 큐어 - 잘 차려진 밥상 뒤집기의 가장 전형적인 예
2월이 저같이 아무 영화나 마구 골라 보는 사람에게 점점 더 치열한 달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좋은 영화들이 속속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이고, 이 덕분에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영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상황마저도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쓰는 주간에는 아에 시사회로 전부 밀어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정작 그 다음주에 유료 시사로 다른 영화가 치고 들어오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일이 또 애매하게 돌아가는 수준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고어 버빈스키 이야기를 하려면 국내에서는 역시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이야기를 해야만 합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1, 2, 3편의 감독이었으니 말입니다. 사실 1편의 경우에는 놀이 기구를 이용해서 영화를

![[네타] 더 큐어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7/02/15/c0109099_58a42bf07da9d.jpg)
[네타] 더 큐어 리뷰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스릴러? 호러 영화 보고 왔습니다 스플래터 같은 피튀는 영화도 아니고 조금씩 조금씩 심장을 죄여오는 스릴러라 아주 재밌게 봤네요 내용은 요약하면 이거 내지는 이겁니다 가히 물로 시작해서 물로 끝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영화 보고 나면 평소에 마시던 물이 섬뜩해지는 영화 비슷한 소재의 영화라면 연가시 같은게 있겠는데 거기서 재난 요소를 빼고 사이코 호러 근친 요소를 집어넣고 좀더 스릴 넘치게 만들면 딱 이런 느낌이 아닐까요 폐쇄된 공간에서 미쳐 돌아가는게 세상인지 아니면 난지 관객마저도 속여넘긴 감독의 실력은 굉장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이게 어떻게 된건가 생각하게 만드는 것도 있고요 물 말고도 작품 내적으로 계속하게 쓰이는 "질병"이란 말에도 뭔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