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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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그래,가족] 무언가 뻔하다는 느낌이 많이 남았다
감독;마대윤출연;이요원, 정만식, 이솜, 정준원이요원 정만식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2월 15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말씀드리곘습니다 디즈니가 선택한 첫 한국영화 이 영화를 2월 15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외화 배급사인 디즈니코리아가 선택한 첫 한국영화라는점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디즈니의 첫 한국영화는선택을 잘못 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영화는 3남매 앞에 낙이라는 남자아이가 나타마면서 시작하는 가운데10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동안 그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일들과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몇몇 장면은

국내 박스오피스 '조작된 도시' 1위
범죄 액션물 '조작된 도시' 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주연. 1019개관을 잡고 첫주말 89만 7천명, 한주간 107만 3천명이 드는 준수한 스타트. 흥행수익은 88억 2천만원. 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는게 제작비 100억원대 블록버스터라 손익분기점이 300만입니다. 2주차 흥행이 어떻게 될지가 관건일듯. 줄거리 : 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 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이후,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모든 증거는 짜맞춘 듯 권유를 범인이라 가리키고, 아무도 그의 결

<그래, 가족> 고달픈 현실고발과 가족의 의미
디즈니의 한국 배급 첫 번째 작품인 가족 드라마 영화 VIP시사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낯익은 배우와 가수의 실제 모습을 로비에서 조금 확인한 후 상영관으로 들어갔다. 호적상만 가족인 각자도생 3남매 앞에 갑자기 출연한 어린 막내 동생이란 화끈한 도입부에 이어 조금씩 가족이란 의미를 찾아가는 다소 단순하고 익숙한 스토리 라인이 이어졌다. 한편으로는 치열하고 치사한 도시의 흙수저 삶을 맨몸으로 겪고 있는 성인 3남매와 큰 대비를 이루는 심한 사투리 말투의 토속적이고 순박한 그러면서 철은 더 든 시골 꼬마의 조우라는 뻔하지만 시대상을 반영한 각박한 현실에 대한 시사성은 단조롭지만은 않은 가족 드라마의 범주를 확대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이요원, 정만식 등 노련한 중견배우들에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