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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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sible is NOTHING.|2015년 11월 3일

제 두산 사진들은 제가 애정을 가지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그렇게 대단한 사진들도 아니고, 애정을 담아서 찍으려고 하는 두산 팬 중에 하나 입니다.로고 크롭 및 2차가공은 금지입니다.그렇지만 두산팬이 있는 곳, 두산을 아끼는 곳 어디로든 펌 가능합니다. 배경화면이라던가 개인소장 역시 가능합니다.사진들 같이 나누고 좋아하고 그러는 거 저 역시도 좋아합니다. 근데 퍼가시면서 제 사칭은 하지 말아주세요.지금 지인분께 연락 받았는데, 두산갤러리에 제 사진을 올린사람은 제가 아닙니다.퍼가시면서 뭔가 잘못 된거 같은데 부심 부리는 것이 아니라, 저 분이 제가 아니라는 건 확실하게 말씀 드려야 할 것 같아서 공지 올립니다. 앞으로도 두산 많이 사랑해주시고, 두산팬으로 응원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실 라이벌’ 두산-LG, 너무나 달랐던 2015시즌

‘잠실 라이벌’ 두산-LG, 너무나 달랐던 2015시즌

한국시리즈 우승과 창단 첫 9위. 잠실구장을 공동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두산과 LG가 받은 성적표입니다. 두산이 14년 만에 네 번째 우승을 차지한 반면 LG는 1994년 두 번째 우승 이후 21년 동안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습니다. 양 팀의 움직임은 1년 전부터 달랐습니다. 두산은 6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자 김태형 감독을 임명해 2015년을 대비했습니다. FA 자격을 얻은 장원준을 4년 84억을 들여 영입해 초보 사령탑 김태형 감독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반면 LG는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안주했습니다. 전력 보강이 없었습니다. 장원준 영입에 나서기도 했지만 소극적이었습니다. 두산은 ‘장원준 효과’를 톡톡히 누렸습니다. 장원준은 정규 시즌에서 12승을 거두며 니퍼트의 부상 공백을 메

2015.10.31 두산베어스 우승

2015.10.31 두산베어스 우승

Impossible is NOTHING.|2015년 11월 1일

오랜만입니다.2013년 대구에서 서럽게 울면서 올라왔던 날들이 아직도 제 기억에 생생합니다. 그 이후로 넘 힘들었던지 2014년은 야구 자체를 스킵했지만, 이번 2015년 시즌은 개인 바쁜 사정때문에 일정이 어려웠긴 했지만 몇번 씩은 직관을 다녀왔습니다.포스트 시즌도 각 시리즈마다 한경기씩은 다녀왔구요. 코시는 5차전만 다녀왔는데 제 눈으로 우승이란 기적을 보고 온게 아직도 믿기지 않네요.제가 죽기전에(?) 내 눈으로 우승은 한 번 보나 했는데 진짜 보고 왔어요ㅠㅠㅠㅠㅠㅠㅠ경기장에서 직접 보는 감동이란 정말 ㅠㅠㅠㅠㅠㅠㅠ 어제 9회초에 니퍼트가 원아웃 잡고야수들을 향해서 박수 하나씩 다 쳐주고 의지랑 포옹하고. 의지는 또 엄지 척 해주고이현승과 포옹하면서 딱 내려가는데 정말 제 지인들과 많이 울었습

2015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두산 우승

pug...blah blah...|2015년 10월 31일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할 줄 몰랐다. 올해는 뭐 야구를 열심히 본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선수가 있어서 응원을 한것도 아니고. (게다가 어제 음주로 인하여 낮잠 자느라 TV 켰을때는 이미 끝나갈무렵) 그래도 이기니까 좋다. 14년만의 우승이라고. 김재호는 거의 엉엉 울던데...오재원도 글썽글썽...(나도 살짝) 민병헌하고 김현수는 완전 해맑게 신남. 한국시리즈 MVP 정수빈(부상 K5) 기사 보니까, 두산은 지난해 4억100만 원의 보험료를 내고 한국시리즈 우승 때 20억 원을 받는 보험에 들었지만 정규리그 6위였고, 올해는 아예 보험 계약을 하지 않았다고.(아깝) (삼성은 올해 6억5천300만 원을 내고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면 10억 원을 받는 보험 계약을 했지만 준우승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