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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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강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한다 강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잠잠하더니 연타석 홈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양만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전평] 6월 5일 LG:넥센 - 구리 트윈스가 만든 LG 승리

[관전평] 6월 5일 LG:넥센 - 구리 트윈스가 만든 LG 승리

LG가 넥센과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며 2연승했습니다. 선발 주키치를 비롯한 투수진이 호투했고 신고 선수 출신 최영진, 이천웅의 활약이 돋보였습니다. LG 타선은 4회초를 제외하고 1회초부터 6회초까지 매 이닝 출루에도 불구하고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1회초 1사 1루, 3회초 1사 1, 2루, 5회초 2사 1, 2루 기회가 최동수와 정성훈에게 걸렸지만 타점을 올리지 못해 어려운 경기가 되었습니다. 박용택의 결장과 이진영의 공백이 아쉽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특히 2회초 공격은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선두 타자 이병규는 볼넷으로 출루한 뒤 김태완 타석 볼 카운트 2-2에서 8구에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어이없이 아웃되었는데 치고 달리기와 같은 작전이 걸렸는데 김태완이 실수한

6월3일, 롯데와 3연전.

케이즈|2012년 6월 4일

프로야구 카테고리를 하나 더 만들어야할까... 1. 1차전은 양승호 감독이 판을 잘 짰다는 느낌이 들었다. 김병현의 난사야 둘째치고라도 따라붙을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저지한 것이 크지않았나 싶기도 하고. 2차전은 뭐... 3차전은 김시진 감독이 믿는만큼 선수들이 잘 던져줘서 다행이었다. 2. 정수성, 서건창. 볼매일세. 3. 지재옥 선수. 첫 타점, 첫 홈런, 축하. 4. 투수교체에 관한건 그냥 김시진 감독, 정민태 코치를 맹신할란다. 사실 그냥 믿어요.

좋아 그렇게 5할만 해라

불펜이 오늘도 좀 불안불안 했는데 어쨌든 위닝시리즈 하나 루징시리즈 하나 해서 5할 맞췄으니 만족한다시즌 전에 넥센 순위를 6등으로 예상했었는데그 생각은 지금도 별로 변함이 없다. 솔직히 넥센 우승같은건 존나 개소리고아직 4강도 좀 불안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5할이나 쭉 가면 어째 한 4등정도 되지 않겠나 뭐 그런 생각이다. 그건 그렇고 엘지 한화는 뭐 이렇게 오래 하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