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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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posts될듯 될듯 안되는 5할… 고비 못넘는 삼성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5할 승률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디펜딩 챔피언 삼성이 또 다시 5할 승률에 실패했다. 26일 대구 SK전서 3-4로 패배해 18승 20패 1무로 7위로 내려앉았다. 애당초 우승전력이라는 평가 속 힘차게 시즌의 포문을 열었지만, 승패 차 흑자는 고사하고 5할에도 미치지 못한 채 하위권에서 전전하고 있다. 올 시즌 삼성의 승률이 5할을 넘어선 적은 단 한번도 없다. 정확하게 5할 승률에만 두 차례 도달했으나 다음 경기서 어김없이 패배했고, 승패 차 -1~-4에서 2달 내내 머물고 있다. ▲ 어렵기만 한 5할 넘기기 삼성은 지난 4월 7~8일 LG와의 개막 2연전에 이어 11일 광주 KIA전마저 내주면서 충격의 개막 3연패를 맛봤다. 이어 3연승을 거두며 올 시즌 처

떨어진다 으아아아ㅏ
이거 빨리 뽑아서 액자에 걸어놓자. 떨어짐ㅋ. 8연승 뒤 3연패.. 아니 그 전에 패는 주키치와 류딸이니까- 라고 정신승리라도 했지 오늘은 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 지나면 순위 다 바뀌는 건 일도 아니겠네. 7위랑 1위가 3게임차 ㅋㅋㅋ 그래 이게 넥센이죠. 얼마나 떨어질지나 한번 봐야지.
오늘 한화전
1. 연승 뒤엔 연패라지만 오늘은 질 경기가 아니었다는 게 문제. 초반에 루헨진이 초토화시켰지만 후반 가면서 어찌어찌 점수를 뽑아냈는데... 2. 솔직히 9회 말에 끝낼 수 있었는데 유한준이 뭘 잘못먹었는지 혼자 볼질 알아서 해 주던 바티스타 상대로 뻥뻥 휘둘러 대서 자멸. 님이 무슨 4번 타자임? 2번 타자에 역전주자가 나가 있음 그냥 컨택할 생각을 해야지 왜 영웅 스윙이야? 3. 하지만 가장 어이가 없었던 것은 마지막 3, 4, 5. 정확히 말하자면 박병호는 득도를 해서 그런지 딱 안타 쳐내는데 그 앞의 이택근은 완전히 영웅 모드 들어가서 마구 휘둘러 댐. 진짜 첫 스윙 보는 순간 뜬공 예감 들었다. 그리고 당연히 뜬공. 선구안까지 작살났는지 진짜 아무공에나 휘둘러대는 것 같더라. 그리고 박병호는 무
[관전평] 5월 24일 LG:넥센 - ‘믿을맨’ 유원상, LG 승리 지켰다
LG가 경기 초반 대량 득점과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넥센에 5:3으로 승리했습니다. 시즌 2연패와 넥센전 4연패에서 탈출한 LG는 넥센의 9연승을 저지했습니다. LG 타선을 이끈 것은 4타수 3안타 2타점의 이진영입니다. 이진영은 1회말 무사 1, 3루 기회에서 우전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으며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었고 2회말에는 1사 만루에서 희생 플라이로 4:0으로 달아나는 타점을 얻었습니다. 박용택, 작은 이병규, 오지환도 멀티 히트로 활약했습니다. 하지만 LG 타선은 초반 3이닝 동안 5득점한 이후 경기 종료까지 추가 득점에 실패하면서 투수진에 많은 부담을 안겼습니다. 에이스 주키치는 볼넷을 6개나 허용하며 제구가 흔들렸지만 6이닝 3실점으로 7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시즌 6승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