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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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posts오늘의 야구(한화vs넥센)
> ... 사실 처음부터 본 건 아니고 10회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완전 꾸르잼이네요 닭먹으면서 보는데 이게 참 ㅋㅋㅋ 대구 사람이라 삼성을 응원하지만 팬심은 좀 더 강한 한화를 응원하는 편인데 이거 직관 가신 분들은 오늘 꿀이었을 듯... 넥센 팬들은...

5월 3일 - 오늘의 야구감상
* 날짜를 붙였지만 정기적으로 쓸 생각은 없습니다. 롯데 vs 한화(대전) 6:3 롯데 승리 정근우의 포구실책 이후의 강민호의 만루홈런. 그리고 유창식의 0.1이닝 강판. 1회초에 사실상 승부는 끝난 경기였다. 하지만 9회에 점수가 나기 전까지 롯데는 추가점을 못 뽑았고, 주자가 거의 매 회마다 득점권에 나갔던 것을 감안하면 한화 타자들은 초반에 따라붙었어야 될 경기였는데 그렇게 못 했다. 그나마 롯데가 9회초 이전까지 5점밖에 못 냈던 이유는 5타수 무안타의 아두치를 비롯한 다른 타자들의 집중력 저하였는데 문제는 득점권에서 한화 타자들 역시 그렇게 빌빌댔다는 거. 정말이지 오늘 한화의 패인은 정근우의 실책. 그거 하나이고, 반대로 롯데는 초반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은 것이 승인이 아닐까 싶
![[관전평] 5월 3일 LG:넥센 - ‘총체적 난국’ LG 5연패 수렁](https://img.zoomtrend.com/2015/05/03/b0008277_5545e3413897e.jpg)
[관전평] 5월 3일 LG:넥센 - ‘총체적 난국’ LG 5연패 수렁
LG가 시즌 첫 3연전 스윕 패배와 함께 5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3일 잠실 넥센전에서 2:6으로 완패했습니다. 타선이 깊은 잠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지섭, 1군 선발로서 한계 노출 LG 선발 임지섭은 또 다시 사사구로 경기를 망쳤습니다. 2회초 선두 타자 박병호에 사구, 유한준에 볼넷을 내줘 무사 1, 2루 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윤석민을 상대로 1-2의 유리한 카운트에서 4구에 3점 홈런을 얻어맞았습니다. 최근 LG 타선의 극심한 빈타를 감안하면 승부는 2회초에 이미 끝났습니다. 5월 3일 잠실 넥센전에 선발 등판해 2.2이닝 만에 조기 강판된 LG 임지섭 윤석민에 맞은 3점 홈런은 공 배합과 제구 실패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그에 앞서 윤석민은 임지섭의 빠른공에 타이
![[관전평] 5월 2일 LG:넥센 - ‘김영관 1실책 1야선’ LG 4연패](https://img.zoomtrend.com/2015/05/02/b0008277_5544c8fd5fe7e.jpg)
[관전평] 5월 2일 LG:넥센 - ‘김영관 1실책 1야선’ LG 4연패
LG가 4연패에 빠졌습니다. 2일 잠실 넥센전에서 3:4로 패배했습니다. 3루수 김영관의 반복된 수비 실수가 화근이 되었습니다. LG는 13승 15패로 승패 차 -2까지 내려앉았습니다. 김영관의 실책 LG 선발 장진용은 1회초 1사 후 서동욱을 볼넷으로 출루시켰습니다. 0-2의 유리한 카운트를 선점하고도 내준 볼넷이라 불길했습니다. 이어 이택근의 땅볼 타구를 김영관이 포구하지 못하는 실책으로 1사 1, 2루가 되었습니다. 과감하게 대시해 포구해야 했지만 자신감이 부족했습니다. 5-4-3 병살로 연결시켜 이닝을 종료시킬 수 있는 상황이 아웃 카운트를 하나도 잡지 못하고 주자가 불어나 득점권 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이날 1군에 등록되어 선발 출전한 김영관이 올 시즌 첫 번째 타구부터 실책을 저질렀습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